지난주 9월4일 브리스톨 Grace Church에서 신랑인 Andrew Iain Gulliford와 결혼하엿습니다.그래서 제 이름이 이제는 Suk Hee Gulliford 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저희 부모님과 막내동생 상훈이가 참석해주었고, 영국에 있는 이대약대다운 희열이 가족과 프랑스 파리에 잇는 한양대 친구 하영이 가족이 참석해주엇습니다. 특별히 희열이 남편되시는 김인석 목사님은 피로연때 저의 아버지 연설(?)을 통역해주셨고, 하영이의 7살 4살 아이들의 저의 bridemaid 와 page boy를해주엇습니다.
아직 공식 사진은 나오지 않앗지만 신랑 동생이 틈틈히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http://www.gulliford.net/wedding 에 있습니다. 생각보다 약간더 통통한 신랑 신부를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지난주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과 런던과 영국을 좀 돌아보앗고 내일(12일)에는 2주간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가게됩니다. 아마도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고 찍었던 비디오는 편집하여 DVD로 만들수 잇을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어제 한국으로 출발하셧는데 우연치않게 덕성약대 원선이를 공항에서 만나게되어 너무나도 반가왔습니다. 혹 유럽으로 여행오시는 다운이 계시면 꼭 미리 연락을 주십시요.
멀리서도 관심속에 기도와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또 연락을 드리겟습니다. 모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