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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시고 기도부탁드려요

김미화 2004-09-22 (수) 21:53 21년전 4141  
안녕하세요? NMC94 다운 김미화입니다.
 어머니 순모임이 아직 시작을 하지 못했답니다. 같이 하실 분 연락 기다리다가...
다시 용기내어 씁니다.
사실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다가 어제, 오늘 QT말씀도 있어서 기도하고 다시 올렸어요. 혹 이글 보시는 분 기도 부탁드립니다. 자녀가 있는 자매님이든 아직 없는 분이든 우리 같이 모여서 기도하고 같이 성장하자구요.

어제 QT했던 말씀인데... 요엘 2:15-16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라 금식일을 선포하고 백성을 모아 거룩한 모임을 만들어라. 백성을 불러 모아라. 모임을 거룩하게 하여라. 장로들을 불러모으고 어머니의 젖을 먹는 아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녀를 불러 모아라. 신랑도 그방에서 나오게 하고 신부도 그 침실에서 나오게 하여라.

8월30일에 제가 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2주간 기도하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  난 할도리 다했다는 식으로 잊어버렸지요. 그런데 이 말씀보다가 맘이 찔러왔답니다. 그래도 혹 이글 올려보았쟈 과연 연락이 오겠느냐 하는 맘속의 작은 항변도 하나님께 올렸죠. 그리구 어제 올릴까 말까 망설이다가 말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요나서 말씀을 QT했거든요. (선지서를 시대순으로 하다보니...) 요나 모습이 내모습과 너무 흡사하더군요. 더이상 하지 못할 이유를 댈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순종하는 맘으로 기도한 뒤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정말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귀하게 여기시는 순모임이 될수있도록....
그리고 맘에 조금이라도 동요가 되신분 연락주세요.
이메일: " rel="nofollow">
집: 02-356-6757
핸드폰: 010-7170-6757

유미리 2004-09-23 (목) 09:19 21년전
  미화자매 반갑네요,
요즘 저도 프로딘에서 10스텝 성경공부하면서, 비록 현재는 잠재해 있는 힘이라도 있지만, 언젠가부터는 가정, 이웃, 직장...등 뻗어나갈 수 있는 가지와도 같은 순을 선택하여 지속적인 성경공부를 할 것에 대한 도전과 꿈을 갖곤 합니다.
그러한 꿈은 주님 뜻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기에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사실...
미화 자매 또한 지금 비록 아직 시작하지 않는 어머니 순모임을 구상중이라도 차근 차근 돌다리를 건너는 태도로 접근한다면, 분명 주님의 의를 드러내는 영광스런 일이기에 반드시 들어주시겠지요?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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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4-09-23 (목) 18:39 21년전
  미화자매의 헌신과 기도가 언제가는 꼭 열매로 나타날 것이라 믿어요.기도하겠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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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2004-09-24 (금) 08:42 21년전
  감사합니다. 계속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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