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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박찬희 2004-09-20 (월) 21:54 21년전 4507  
내가 가장 사랑하고 귀한 하나님의 선물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뒷부분에 제 사진도 나오니 끝까지 봐 주세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1:1)
이미 그때 저희 둘은 말씀 안에서 하나였습니다.
이제 이 태초의 계획을 이루려 합니다.

오셔서 축복 주시고 기도해 주십시요.
10월 23일 오후 5시 봉천역 1번 출구 꿈꾸는 교회.

10월 중에 다시 청첩장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욱 2004-09-20 (월) 22:46 21년전
  얘긴 많이 들었었는데.. ^^

암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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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4-09-21 (화) 09:04 21년전
  역시, 찬희답다. 멋지다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이루길 바래. 근데 이거 어떻게 만드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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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4-09-21 (화) 09:47 21년전
  소사동 외국인진료 커플 1호인가요? 축하드립니다.
멋진 사진들의 주인공, 장홍희 자매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늘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담에 외국인진료에서 뵙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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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윤 2004-09-22 (수) 16:16 21년전
  ㅜ.ㅜ 전혀 눈치 채지 못한...아둔함이..허걱...넘넘 축하드려요...저렇게 보니 두분 넘 잘 어울리시네요...꼭 가겠습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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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4-09-22 (수) 17:15 21년전
  찬희야 축하한다. 두 사람이 참 잘 어울리는구나. 축복스런 가정이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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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성 2004-09-23 (목) 01:12 21년전
  아니...이런 닭살이...케케케... 찬희 샘 이런거 할줄 알면 저한테도 알려주셨어야져..^^... 저는 전부터 두분사이 심상치 않은거 눈치채고 있었어여..ㅋㅋ 진짜 멋진 두 샘이 한 가정을 이루셔서 그냥 제가 너무 좋습니다~~ 옆에서 그냥 보는 것만으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정말 귀한 분들이셔서 정말 좋았는데.. 이제 곧 미국으로 가시니 더 아쉽고 그렇습니다~ 결혼식날 찾아 뵙겠습니다~ 우리 진료소 식구들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아.. 그나저나.. 저거 배우기 어려워여? ㅋㅋ 야...저거 하면 안넘어갈 여자 없겠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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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량 2004-09-23 (목) 21:15 21년전
  존경하는 장홍희 선생님이시다!!!!!!! ㅠㅠ 장홍희 선생님~ 저 요즘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 읽고 있어요^^ (프로페셔널의 조건이요^^) 영어 공부도 하구 있구요~ 선생님 너무 존경합니다~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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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2004-09-23 (목) 23:09 21년전
  축하드려요~~~보면 볼수록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너무 보기 좋아요~~^^
결혼식 전에 대학로에서 한번 더 홍희 선생님과 만나요~~
정말 많이 많이 축복합니다~장홍희 선생님, 제 맘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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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현 2004-09-24 (금) 00:57 21년전
  정말로 부럽네요.. 부러워서 눈물이 막 나오네요.. 정말 멋지게 사귀는군요
10월에 결혼식 참석할려고 지금부터 스케줄 조정하고 있답니다. 홍희선생님!.. 예쁘게 잘 살아요.  조만간 우리 또 만나요... 사진속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기쁘기도 하고  솔찍히 질투 (?) 도 생기네요.  먼저 시집가다니..  아무튼 정말로 축하해요.  처음에 누구냐고 물었을때 그냥 웃으면서  신실한 사람이라고 했었지요.. 가장 중요한 곳을 바라보고 선택했으니 주님께서도 아주 기뻐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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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흔 2004-09-25 (토) 01:42 21년전
  찬희형, 와.. 축하해요.  마지막에 두분이 웃는 모습이 너무 잘어울려요.  아.. 한국에 있어서 꼭 형 결혼식을 봤어야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  나중에 한국 가면 꼭 집에 불러 주실거죠?  언제 한번 한국에 가야하는데, 요즘 병원 생활을 시작한후, 의식주해결하는게 제 1순위가 되버렸어요.  어디서 수련을 하나 다 레지던트의 삶은 비슷한것 같아요.  그래도 학생때 써클룸에 모여 QT하던 생각을 해보면 빙그래 웃음이 나오는게 맘에 위로가 되곤 하죠.  주님이 늘 주인되시는 가정 만들어가길 멀리서 기도드릴께요.  동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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