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03 다운 박주선 입니다.
저는 koica통해서 네팔에 간호사로 파견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현지훈련기간이라서 현지어를 익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네팔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 우상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감사하게도 위장병이 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무척 잘 적응하면서 잘 지내도록 저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지냅니다
때론 아프고 때로는 마음이 어렵고 힘든 상황들도 눈 앞에 펼쳐지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함을 고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정선 선생님..
병원에 모임이 생겼다는 글이 참 반가웠습니다.
제가 그만 둘때쯤 해서 병원 모임이 없어져서 참 아쉬웠는데..
기도할게요 선생님..
(제가 그만둔 병원을 말씀하시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 제게 참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삶을 살게 해줍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무척이나 보고싶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