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졸업한 00다운 하상원 입니다.
아래 찬희 형 청첩장올라온지 얼마 안되서 쓰려니 까 왠지 쑥스럽네요
하지만 더 미루었다가는 너무 늦어질것 같아서 올립니다.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수표교 교회에서 결혼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서울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 바로 옆에 있는 교회입니다. )
자매는 아가페에서 훈련 받은 적은 없지만 아가페에 많은 동문 선후배가 있는 자매입니다. 작년에 성탄 축하예배에 같이 갔었던 자매입니다.
학생때 부터 AC 를 외첬고 밑에 효원이 글을 보니 일부 부러운 마음이 있지만
결혼 이후에 AC가 된 여러 다운선생님들을 본 받아 저도 그리 해보려 생각 중입니다. 많이 기도 해주시고 축복해 주십시요.
참고로 다음의 방법중에 한가지를 선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 지금 본 이순간에 잠깐 새 가정을 위해 기도한다. (3분이상, 5분이상 중 택일)
2. 당일날 결혼식에 참석하여 직접 얼굴 보고 그자리에서 축복 기도한다. (안수기
도, 짝기도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결혼예배가 끝난 이후 가능합니다. )
3. 결혼식 전후로 해서 일주일간 한끼 금식을 하며 위하여 축복 기도를 한다.
4. 아는 몇몇 충성스럽고 잘훈련된 지체들과 순을 조직하여 순장을 세우고 기도카
드를 만들고 기도체인을 만들어 기도해주며 이와 같은 기도운동이 이후에도 결혼
하는 다른 가정을 위해서도 지속하여 이어지고 전수 가능하도록 계획서와 평
가서등을 작성하여 순원들에세 전수한다.
5.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한다.
농담반 진담반 아시죠 ^^. 4번은 효원이랑 익성이랑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