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병원의 일부 자매들과 함께
온누리 교회에서 있었던 실크로드의 밤에 다녀왔습니다
ANF-Korea의 우즈벡과 이라크의 의료선교사역을 보고하고
후원을 요청하는 자리였습니다.
97년 시작하여 2002년 새로 지어 이전한 열방 친선병원과 20여명의 직원과 선교사들을 보면서....
그리고 처음으로 올해 후원회를 만들어 활동을 하려한다는 것과 하용조, 박은조 목사님의 교회와 안양병원, 선린 병원등과 네트웍을 가지고 출범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89년부터 시작하여 50여명 이상의 직원과 선교사들이 섬기는 선한 사마리아 병원의 파키스탄 위원회 사역을 돌아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동진료와 고아원사역, 가정방문 사역, 재활치료사역...등등
선한 사마리아 병원과 같은 길을 가는 형제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개의 셀처치를 만들어 올해에는 현지인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소식과 아프간의 키리닉 개설 소식과 분명한 선교전략은 여러 선교동역자들에게 도전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교회 설립을 위한 후원요청을 받고 더 감사하게되었습니다.
특히 선교 단체소속에 관계없이 인터써브로 WEC으로 인터콥으로 교단파송으로 파송받아 협력하여 사역하는 네트웍사역이 좀더 넓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사역을 공유하는 네트웍사역에 대한 장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