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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빈공간-10주

이정선 2004-11-28 (일) 01:56 21년전 3526  
항상 너무나 분주하게 살다가
제가 사는 이 세상의 귀를 좀더 용기있게 열고
한발 더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
5주가 지났습니다.
제 스스로를 일과 환자에
매어 놓고 살다가
이제 잠시 한 박자 늦추고
온길과 갈길이 보이는 데
까지 보면서
제 주변의 사람들의 알꽁 달꽁한 이야기를
들어가며
또 내 주변에 있는 산적한 일들을 보면서 삽니다.
물론 주님의 일들이지요..
5년과 달라진 절 보면서
회개를 하게 됩니다.
인생의 작은 틈이
제가 준 여유는
제게 주께로 가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라고...
6주뒤면 또다른 시험입니다.
또다른 만남이 있을것 입니다.
너무나 약해져 있는
인간적이 되어 버려
하나님이 주신 힘을 사용하지 못하는 저를
내려 놓은며
새로운 주일 을 맞이합니다.
복잡한 일들속에 있는 아가페 지체들이 있다면
너무나 매일 굴려가는 무려함에
괴로운 이들이 있다면
이전의 것을 내려 놓고
저와 같이 성령 충만한 삶의 비결을 읽고 보시지요..
주님께서
영원히 인내해주시지만
너무나 짦고 효과적으로 살기에는
깨닫는 순간 사라지는 것이 젊음인 것  같습니다.
빈틈을 어쩔수 없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디면
그 빈공간속에
스스로 무한히 채우기보다.
주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고 감사하시는 것으로
채운다 해도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을 알고자
갈망하는 밤에 이글을 씁니다.



유미리 2004-11-29 (월) 18:01 21년전
  어제,오늘 새벽에 꿈을 통해 무언가? 깨닫게 해 주시고,
사고 방지를 하게 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더 겸손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고
고마움을 언제나 잊지 않도록 연단또한 허락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인생 또한, 주님께서 늘 언제나 함께 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잊지 않고,
소명을 갖고 늘 언제나 겸손하게
사랑을 실천하여 살 수 있도록 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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