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아,,
한국에 잇구나. 그래 한국에서 가족들과 있으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겟구나.
나는 여전히 잘지내고 있단다. 이제 조금씩 교회일이나 아는 사람도 늘어가고 말이야.
내 연락번호는 +44-19-3286-0700 이란다.
오늘은 남편 생일이여서 초코렛 케익을 만들어 보앗다. 작년에는 미역국을 끓엿엇는데 무슨 맛인지 모르겟다하여 이번해는 영국식으로 시도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맛앗는 거 많이 먹고 한국말도 많이 하고 한국 TV도 많이 보고 한국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즐거운 시간보내라.
그럼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