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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스틴트 이야기

바나바 2004-12-01 (수) 14:02 21년전 3891  
  저는 스틴트 순장들과 함께 새벽 5:30분에 시작합니다. 저에게도 귀한 훈련이 되어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침묵하며 듣고 나누다 보면 어느새 7시가 다되어 갑니다. 이제 간단한 우르두를 구사하는 순장님들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합니다. 병원의 사역에서는 병원의 예배가 끝나면 병원 돌면서 여호수아 기도를 하고 환자들을 만나서 신생아들의 아기사진을 찍어주는 귀한 일도 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집에 가면 가족처럼 함께 즐거워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이들에게 기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훈련 중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가는 사역과 삶이 되는 것과 공동체 안에 섬기는 모습을 성숙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12월 5일부터 약 16일간 파키스탄 비전 트립을 갑니다. 스틴트 순장들과 함께 파키스탄의 각 도시를 다니면서 중보기도 제목을 수집하고 선교사들을 위로하는 일, 그리고 구주란왈라에서는 이동진료를 2일간 하게 됩니다. 장기간의 여행은 처음이어서 많은 부분들이 어려움이 얘상됩니다. 기차와 버스 그리고 현지인 식사 등 스틴트 훈련생으로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 번 여행을 통해 스틴트 순장님들이 파키스탄을 더 사랑하고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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