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다운들의 꿈과 기도 그리고 사랑이 담겨 있는 선한사마리아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STINT 교육을 위해 가려했으나 전체 상황 파악과 2005년 계획 파악을 위한 공식적인 방문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곳에서 1) 병원 및 전체 상황을 둘러보기 2) 현지와의 네트웍 점검 3) 선교사 개인 면담 4) 강의 (STINT, 선교사팀) 5) 설교(현지인교회 예배, 병원교회) 및 6) 사역 의논을 하며 분주하게 있다 돌아왔습니다.
그곳에서 느낀 것은 머지 않아 P국가에도 그리스도의 푸르고 푸른 계절이 올 수 있다는 것과 더불어 복음적인 사역도 많이 확장되었다는 것입니다. P국이 속히 복음화되어 주변 국가들에게도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었으면 합니다. 마24:14 말씀에 의하면 P국에도 복음이 놀랍게 확장될 것을 믿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P국에 복음이 전파되어지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토록 사모하며 기다리는 주님도 오시지 않을 것이기때문입니다. P국 사역이 새롭게 도약하여 복음의 사역이 확장되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우리병원이 P국 복음화를 위해 가장 효과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을 사용되어질지"에 대해 구체적이고도 전략적인 논의의 필요성이 있음을 절실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