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주안에서 큰 쓰임받는 아가페 지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무정 형제님이 아주대병원이네요?
엊그제 교직원 건강검진과 보건교사 보수교육 받으러 갔었는데, 1월달엔 전염병 교육 받으러 갈것인데...
어쩌면 김일수 선생님께서 저번에 이야기하신 아가페 수원모임이 실현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인진료에 한결같은 성실함과 노력으로 기억되는 심은진 자매님도 축하드려요,
즐거운 연말, 기쁜 새해 맞이하시길...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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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2004-12-27 (월) 10:4221년전
모두 축하드립니다. 수련의 기간이 쉽지 않겠지만,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처럼 주님께 붙어있으면 잘 견뎌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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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해2004-12-27 (월) 12:0421년전
축하합니다
안과를 시작한 사람이 진아를 포함 2명이..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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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2004-12-27 (월) 14:1621년전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전공의 기간이 쉽지는 않겠지만 주위에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주셔서 동역하면 훨씬 쉽고 happy한 그리고 비전과 믿음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사실 이런 사람들을 많이 보았읍니다. 병원순모임과 아가페 안에서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것을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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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2004-12-27 (월) 18:4621년전
축하합니다~~
정말 안과가 두명이나 되네요..둘다 제가 아끼는 후배들인데...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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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수2004-12-28 (화) 13:0021년전
새출발하는 귀한 지체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자료를 잘 정리해준 창남형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달하는 귀한 역할을 했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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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일진2004-12-30 (목) 17:1521년전
모두 축하합니다. 주님의 선한 인도하심이 계속 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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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005-01-05 (수) 10:5721년전
항상 살짝 읽고 글을 남기지는 않았었는데 현주 순장님을 비롯한 여러 리플에 힘입어 너무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정신없이 병원생활을 하겠지만, 정신 차려서
모임에서 뵙는 날을 기대합니다.
모두 평안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