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최춘선 할아버지)-삼일교회 젊은이 예배 동영상을 보고 나서
팔복(최춘선 할아버지)-삼일교회 젊은이 예배 동영상을 보고 나서
아내 앞에서 밀려 오는 눈물을 이기지 못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충성은 열매 가운데 하나요' 할아버지의 마지막 말씀에 내 삶을 되돌아 봅니다. 아래 삼일교회 싸이트에서 그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amilchur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