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수고를 통해 12월호 다운 편지가 오늘 완성되어 사무실에 배달되었고 어제 류수연, 성귀옥 자매의 도움과 오늘 이윤순자매와 유경아 사모의 도움으로 다운 편지 발송이 마무리 되었다. 감사하고 고맙다. 우체국에서 편지 발송을 마치고 나니 거의 19시가 되었고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감사했다. 최선을 다하려 했지만 늘 부족하다. 내년 다운편지는 보다 잘 만들어서 다운들에게 전달되도록 해야겠다. 원고를 써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들어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연말 정산 서류 발송을 계속해야 되고 성탄절 행사가 며칠 남지 않았는데 여전히 손길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