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숙희언니,,,
혜준아.. 반갑다...
지원이가 벌써 5살이구나. 지원이 낳고 네가 썼던 시가 다운편지에 실린 것이 엊그제같은데 말이야. 난 잘지내. 사실 요즘 임신을 해서 입덧으로 고생을 쪼끔한단다. 생각햇던것보다 한국음식이 많이 먹고싶어지드라. 매일 밥해놓고 국끓여 놓아서 말아먹고 있는데 남편은 아무 영양가도 없는 것만 먹는다고 걱정해. 넌 어디에서 사니? 기영이 언니와는 가까이 사니? 아마 3월말이나 4월초에 한국에 잠시 가보려하는데 얼굴이라도 볼수 있을지 모르겟구나. 주말은 이미 가족들과 친지들 만나야할것 같고, 아마 주중에 볼수 잇을지,,, 우리집 전화번호는 44-19-3286-0700 이구 내 이메일은 " rel="nofollow">이야. 메일로 네 전화번호 보내줘. 항상 건강하고, 또 연락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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