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서 생기는 것이라기보다는 무엇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사로잡힌 다음 그것은 발전되어야 한다.
캔터베리안셈은 "믿음은 이해를 추구한다." 고 했다. 즉 한 개인이 일단 믿음을 갖고 나면, 이미 믿은 것을 이해하려는 자연스러운 욕망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믿음이 자라고 성숙해 가려면 지적인 근력이필요하다. 이해를 통하여 보강된 믿음은 압력을 받아도 쉽게 허물어지지않는다. 이해는 그리스도인의 경험에 이론적 기반과 틀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