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노트에도 옮겨 쓰겠습니다.
순장님 어머니가 2001년 LC(간경화)와 HCC(간세포암)을 진단받으시고
강북삼성병원에서 segmentectomy(간엽절제술)만 받으신 후
항암치료, Follow up을 받고 계시는 중이었다고 합니다.
cyberknife로 치료받기 위해 여의도성모병원에 통원치료받으시던 중에
오늘 새벽에 혈압이 너무 떨어져서 응급실 통해서
지금 중환자실에 계세요.
제 생각에는 항암치료 때문에 면역능이 떨어져서 패혈증이신 거 같아요.
순장님 얼굴이 울다가 퉁퉁 부으셨더라구요.
저학년들은 잘 모르는 사람도 많겠지만
아가페 총단에서 일을 많이 한 순장님이에요.
모두들 기도해주세요.
1.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혈압조절도 잘 되고 패혈증도 가라앉도록.
2. 박소현 순장님과 가족들이 이 일로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3. 모든 것을 합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해서도 영광받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