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촌 지역 모임 소식 > - 배상필다운 -
8월21일(목) 신촌세브란스 암센터 기도실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먼저 온 지체들은 함께 식사를 하고, 저는 바로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
이춘원 선생님께서 1996년 부터 지금까지 이어오는 서울대병원 수간호사 모임 등을
해오면서 경험하신 것을 가지고 여러 가지 말씀을 나눠주셨는데
저에게도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몇 가지 기억나는 것을 적어보면
- 공동체를 떠나면 죽는다! 요 15:5
- Input/Output이 맞지 않으면 환자 상태가 악화되듯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공급받아야 한다.
- 말씀 충만과 성령 충만이 함께 간다. 말씀 없는 성령 충만은 불가능하다.
- 열매는 안(성령의 열매)과 밖(전도의 열매)에서 동시에 나타나야 한다.
- 힘들다고 고개 숙이고 나를 묵상하지 말고, 더욱 고개 들어 주님을 바라보라.
- 사역보다 중요한 것이 관계이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이 삶을 통해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복음을 위해서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라.
신촌 지역 모임은 카톡방을 개설해서 매일 말씀 1장 읽기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최소 말씀 1장을 읽고 간단히 나눌 사람 나누고, 보기만 해도 되고 이렇게 매일 말씀
운동을 벌여가기로 했습니다.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저도 같이 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다른 병원 지역 모임에 소개하겠습니다.
하반기에 각 모임에서 순장님을 세워주시고, 순모임을 시작해주시면 좋겠어요.
우리의 목표는 '생존'이 아니라 '부흥'입니다!
# 아가페인의 사명.
캠퍼스와 직장과 열방에서 평생 순장의 삶을 통해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운동을 일으킨다.
# 참석자
사진 왼쪽 부터 정인혜, 이춘원, 이희정, 최서란, 노혜랑, 장하은.
신촌연세병원 근무하는 권성진, 인턴 이지은 자매는 먼저 가서 사진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