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부흥성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샬롬~ ^0^
선한사마리아 병원의 홈페이지에 가서 기도제목을 확인하시는 분도 확인치 못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 같아서 복사해서 올립니다 지금 파키스탄에서 부흥성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역하고 계시는 이선주 간사님의 기도편지입니다. 봄이 더 봄 되게 하려고 올 겨울은 그렇게도 추운가 봅니다. 빛이 더 빛 되게 하려고 어두움은 그렇게 짙어 가나 봅니다. 진리가 더 진리 되게 하려고 거짓은 그렇게 흥왕해 가나 봅니다. 2월의 끝자락에서 움츠러진 어깨를 펴고 봄이 오는 소리, 점점 가까이 들리는 주님 발자국 소리를 마음 귀에 담아봅니다. 사랑하는 한 자매로부터 맨발천사 최춘선 목사님 이야기가 담긴 책과 DVD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보고 또 읽으며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았더랬습니다. 30년 넘게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사셨던 최목사님의 마지막 고백 “충성은 열매 가운데 하나요.” 그 말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4개월의 남은 시간 앞에서 충성이라는 단어를 새롭게 배웁니다. 충성… 오랑기타운 부흥성회를 준비하며… 오랑기타운 전 크리스찬을 대상으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부흥성회” 를 가지려고 합니다. 이 일을 위해 1월 24일부터 15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모여서 기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현지인들도 오기를 꺼려하는 가장 낮고 천한 마을 중에 하나인 오랑기타운에 이렇게 보배와 같은 청년들이 있다는 것이 순간순간 흥분되게 합니다. 부흥성회를 준비하면서 서로 분리되었던 교회들이 손을 잡고,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던 청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크리스찬들은 무슬림들과 분리되어 따로 마을을 이루며 삽니다. 모든 크리스찬 마을들이 가난과 미신과 거짓의 영에 매여 신분은 크리스찬이나 삶은 너무나 부패하고 타락했습니다. 하나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밀려오는 망막함과 답답함으로 기도하던 중 지난 2003년 1월부터 가족 단위가 바뀌고 크리스찬 마을 전체가 바뀌는 집단적 부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3년 11월 오랑기타운에 들어와 살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힘든 영적 싸움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주의 백성들의 눌림이 무엇인지 묶여져 있는 흉악의 결박이 무엇이지 피부로 경험하게 되었고 이제는 주님의 이름으로 그 결박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려 합니다. 이슬람 국가에서 처음 시도하는 운동이어서 어떤 결과들이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수많은 나라에 부흥을 이루셨던 하나님의 역사가 오랑기타운에도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오랑기타운 목사님들과 젊은이들이 모여서 단순히 오랑기타운만을 위해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오랑기타운은 이란과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공통분모인 발로치스탄(파키스탄의 남서부에 있는 주)과 접경지역입니다. 복음이 발로치스탄을 통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과 예루살렘까지 갈 수 있도록 지도를 펼쳐놓고 기도를 합니다. 이들의 가슴에는 이미 땅끝이 있습니다. 그 땅끝으로 첫발을 내딛기 위해 “발로치스탄 기도여행” 을 떠나려고 합니다. 복음이 서진하는데 있어 중요한 길목에 있는 발로치스탄은 굳게 닫혀진 여리고성과 같이 폐쇄적입니다. 사단이 미리 알고 굳게 봉쇄한 것 같아 보입니다. 최근 중국과 파키스탄 정부가 손을 잡고 이곳 발로치스탄에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무수한 자원과 인력이 발로치스탄으로 오면서 복음의 대로가 열릴 것입니다. 저희들이 먼저 이 땅을 밟고 기도로 이 땅을 취하려고 합니다. 복음의 길을 예비하려고 합니다.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 동안 19명” 이 가려고 합니다. 현지 목사님 3분: 벤자민 눅목사님, 지아목사님, 허눅목사님 현지 젊은이들 14명: 지샨, 마지드, 까시프, 샤저르, 삼손, 사무엘, 따리끄, 술만, 깨써르, 실라스, 나딤, 워심, 써라핀, 소니아 한국인 간사 2명: 정낭미간사님, 이선주간사 이동지역: 카라치 – 그와더르 – 뚜르밧 – 퀘타 – 떠프탄 – 퀘타 - 카라치 이 젊은이들이 2월말 발로치스탄 기도여행을 다녀온 후 3월말에 있는 오랑기부흥성회를 준비하게 되고 이것이 마치면 이들이 오랑기타운을 깨울 수 있도록 제자화 훈련과 선교사 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이 일은 제가 한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남아 있는 간사님들께서 감당해 주실 것입니다. 함께 이 사역들을 위해 중보를 부탁 드립니다. 기도 없이 하는 일은 망합니다. 특별히 현지 목사님들과 젊은이들이 이런 사역들을 통해 주님을 더 인격적으로 만나고 마지막 때에 주님의 일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름을 직접 부르며 기도해 주시고, 기도 여행 중의 안전과 밟는 땅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부흥성회를 통해 오랑기타운 크리스찬들이 집단적으로 변하고 삶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영적 대 각성이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일어 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92-300-224-9951 이메일: " rel="nofollow"> 키맨 연락처: 허지숙 016-442-8540 후원 방법: 우리은행 138-285217-02-001, 농협 453028-56-03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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