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가 결혼하는구나. 많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 이루어라 ~ 신랑이 인상이 좋다. 근데, 좀 닮은 것 같다 ^^
주소
성시인2005-04-08 (금) 22:3721년전
저 결혼합니다... 5월 5일이 혹시 아가페 데이가 아닐까 해서 청첩장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참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올해는 아가페 데이가 없고, 가을 홈커밍데이를 크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청첩장을 올릴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 시간 되시면 와서 축복해 주시고, 혹시 바쁘신 분들은 마음과 기도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소
권소영2005-04-09 (토) 03:4421년전
시인아.. 축하축하해.. 가서 축복해 주어야 하는데, 너무 멀리있다는 핑계로 아가페 지체들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나도 미안해.. (이 시간을 통해 다른 분들에게도 사과드려야겠네요.. 상필이 포함해서..^^) 우리가 결혼했을 때 시인이가 기숙사에서 축가 연습했다고 명덕학사 사감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을 때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항상 웃고 예쁜 시인이와 결혼하는 형제는 얼마나 좋을까.. 또 다른 하나의 인생의 시작길에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늘 함께하길 기도드릴께. 아름다운 오월의 신부가 되는구나...
주소
김동준2005-04-11 (월) 10:2220년전
시인아, 축하한다. 바쁜 가운데 가정을 이룰텐데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좋은 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
주소
김효원2005-04-11 (월) 16:2020년전
축하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 그 때...비로소 나와 모두의 축복과 축하가 진정 의미를 가질 수 있을거야. 잘 준비하고 잘 하거라. 나 인턴시작하고 몇일 후구나..ㅎㅎ
주소
성시인2005-04-12 (화) 10:1220년전
소영언니... 감사드려요... 멀리서 글을 써주시니, 가까이 계신것 같아요... 명덕학사시절과 사감선생님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ㅎ... 상필순장님과 김동준선생님, 효원 순장님도 감사드립니다. ^^
주소
경쾌수2005-04-12 (화) 12:2620년전
축하해요. 크리스마스 파티때 행복한 가정에 대한 꿈이 이루어졌군요. 글구 전철에서 급하게 인사를 했었지ㅋㅋ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아가페에서 검정이 필요없는 훌륭한 신랑인감???
주소
유미리2005-04-12 (화) 17:3120년전
재작년 성탄축하때였던가요? 사회보았던 때가?
축하합니다.
주님안에서 성시인 자매 가정이 큰 축복을 받길 기도합니다.
평안하세요, 화이팅...!!!
주소
성시인2005-04-16 (토) 12:3220년전
네...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앉아서 잠깐 인사드렸었는데, 저를 기억하시는군요...그 때 많이 급해 보이셨는데, 비행기 잘 타셨는지? ^^ 달리기 정말 빠르시더라구요...ㅎㅎ... 유미리 선생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