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전 nmc 04다운 정송희입니다.
지금은 나이트 중이고^^ ㅋㅋ
오늘 nmc 05학번 신입생환영예배에 초대받고 갔다가 너무 예쁜 순원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고, 졸업과 동시에 울 순원들에게 관심 갖아주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캠퍼스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괜시리 캠퍼스에서 울컥^^ (기쁨의 울컥입니다)해서 올만에 아가페 홈피를 방문해서 끄적끄쩍^^ 거립니다.
작년엔 다운 모임 병원 waiting 기간에 몇번 갔다 병원들어가고 8개월 되고^^ 적응하느라 계속 못갔네요.장소 바뀌었다고 들었는데~장소와 시간 알려주시면 duty피해서 갈께용^^
고난주간. 주님 생각하며 더 귀하고 소중히 보내시길 바라며^^
모두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