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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가정에 주신 아들

맹일진 2005-04-24 (일) 09:42 20년전 5025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귀한 아들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o^
보면 볼수록 예쁘고 착한 사랑스런 아들입니다...

아빠, 엄마, 누나야를 연발하는 귀여운 35개월된 아들 이름은 형주랍니다~
사랑하는 아가 이름을 오늘에야 결정해서...
이름 짓는데 시간이 마니 걸렸답니다....^^
할아버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의 추천속에....
많은 이름들중에 형통할형, 기둥주...
앞으로의 삶이 주님안에서 늘 형통하기를 바라며....
주님의 귀한 기둥이 되기를 바라며 형주란 이름을 아들에게 선물로...

많은 사람들은 놀라고..... 어찌 된 일인지 궁금해 하네요...^^
오랜 세월을 생각만 했던 저희에게 하나님께서 실천하게 하셨지요...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에 저희는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집에 온지 6일째입니다...
생각보다 적응을 너무잘하고, 잘 따라서 놀랍고 감사하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셨다가 보내주신 아들은 역시 다른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를 비롯해 가족들에게...
주위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형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와 찬양속에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형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축복해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ps. 아들 사진은 저희 싸이월드홈피에 오면 볼수 있습니다.
cyworld.nate.com/meangij

유미리 2005-04-24 (일) 21:41 20년전
  간사님댁에 온지 6일째, 35개월된 형주... 귀한 아들입니다.
믿음안에서 쑥쑥 잘 자라, 귀한 사역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간사님의 귀한 헌신, 분명히 주님께서 큰 축복으로 보답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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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5-04-26 (화) 08:42 20년전
  쉽지 않으셨을텐데 귀한 결정을 내리셨군요. 하나님께서 간사님의 가정과 형주에게 많은 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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