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귀한 아들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o^
보면 볼수록 예쁘고 착한 사랑스런 아들입니다...
아빠, 엄마, 누나야를 연발하는 귀여운 35개월된 아들 이름은 형주랍니다~
사랑하는 아가 이름을 오늘에야 결정해서...
이름 짓는데 시간이 마니 걸렸답니다....^^
할아버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의 추천속에....
많은 이름들중에 형통할형, 기둥주...
앞으로의 삶이 주님안에서 늘 형통하기를 바라며....
주님의 귀한 기둥이 되기를 바라며 형주란 이름을 아들에게 선물로...
많은 사람들은 놀라고..... 어찌 된 일인지 궁금해 하네요...^^
오랜 세월을 생각만 했던 저희에게 하나님께서 실천하게 하셨지요...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에 저희는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집에 온지 6일째입니다...
생각보다 적응을 너무잘하고, 잘 따라서 놀랍고 감사하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셨다가 보내주신 아들은 역시 다른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를 비롯해 가족들에게...
주위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형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말씀안에서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와 찬양속에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형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축복해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ps. 아들 사진은 저희 싸이월드홈피에 오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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