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많은 추억과 사연을 가진 포천에서의 공보의의 삶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를 했습니다.
시켜먹을 데가 많아서 좋더군요.ㅎㅎㅋㅋ
이제 5월 경희의료원에서 인턴을 시작하기까지
좀 여유가 생겼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가족들과 많이 놀러다니고 추억도 많이 만들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두 아이데리고...좋은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ㅎㅎ
김동준선생님께서 언젠가 말씀하셨던 '7년 대환란설(?)'을 새삼...공감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둘이서 그 환란을 감당했는데....ㅋㅋ
당분간 혼자서 감당하면서 많이 힘겨울까봐 걱정됩니다.
시간나시는데로....
많이들 놀러오시고 또 관심 가져주십사...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회기동 신현대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두 아이와 제 아내...
심심하지 않도록 많이들 건드려주십시요.ㅎㅎㅎㅎ
놀러들도 오시구요. 017-339-8259/ 965-8259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