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병호입니다. 날씨가 좋은데 뭘하고 계십니까? 저는 지금 부모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 어머니를 무한배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가 으르릉하고 장난치는 뜻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그리고 저를 오랫동안 책임지고 저를 키워주신게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어른이 되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친절하게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커서도 오래오래 사세요. 2005년 5월 7일
108동 1302호 병호 올림.
집사람과 함께 실컷 웄었습니다. 우리 둘째 효도 한 번 잘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