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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비량 감사기도편지

이해림 2005-06-03 (금) 20:25 20년전 4710  
ⅰ. 부흥 파키스탄

1. 폭발적인 부흥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남는 것은 부서지고 망가진 잔해들 뿐입니다. 하지만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지나간 곳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유케 되며, 성령강림의 폭발적인 부흥이 임하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복음의 서진을 따라 중국, 방글라데시, 그리고 인도에는 수 백명의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며 두 세 사람이 모여 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과 우리가 경각심을 가져야할 사실은 복음의 서진이가속화(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영국까지 전해지는데 약200년, 미국180년, 한국 20년, 그리고 중국 5-10년) 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분량을 초월하여 하나님 스스로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미 중국은 1억 명 정도의 기독인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중국선교사들이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으로 파송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교회와 온갖 핍박으로 단련되어져 있는 열정가득한 중국선교사님들을 이슬람선교의 도구로 귀하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또한 제대로 선교훈련을 받지 않고 파송된 이들을 훈련시키고, 동역할 한국선교사님들이 필요합니다.

2. 파키스탄-카라치의 변화
파키스탄은 무슬림끼리 잘 살아보자는 건국이념으로, 타종교를 인정하는 이슬람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힌두와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크리스천들은조롱과 가난 속에서 작은 마을을 형성하며 살기도 합니다. 선교사님들은 소위 크리스천 종족이라 하시는데 그 이유는 자기의 신앙고백 없이 신앙을 전수 받기 때문입니다. 1세대부터 전해진 기독교신앙을 지키지만 교회예배도 드리지 않으며, 교회 내 부패와 분열, 세상관습(뇌물, 허항된 결혼식문화, 담배 등),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복의 수단으로만 알고 있는 생기 없는 신앙생활. 이들과 함께 수년을 눈물로 기도하며 섬기시는 선교사님들의 마음은 아마 숯덩이처럼 새까맣게 탔을 것입니다.
하지만 파키스탄 카라치 변방 오랑기타운에서 파키스탄 크리스천의 신앙의 큰 획을 그은 부흥집회가 있었습니다. 800명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 말씀 듣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인과 교회의 죄악들을 지적해주셨는데, 특별히 분열된 교회의 연합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집회 이후 기도모임이 더 많아지고 활발해졌습니다. 목사님기도모임 여호수아 기도회, 여전도기도모임 등등.


복음에 헌신된 청년 크리스천도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갈보리교회에서는 처음으로 빠드리샤 청년을 아프가니스탄 선교사로 파송했습니다. pccc gctc 간사 수료식도 있었습니다.
선한사마리아병원에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일 직원예배를 드리며, 접수실에 성경책과 pbci의 엽서를 비치, 수술 대기실에서 환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수술을 위해 기도합니다. 물리치료실에서는 장시간 치료하는 환자들에게 아주 구체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nurse station과 입원실에서는 일과 시작 전 환자들의 안녕과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은 벤자민 목사님과 연결이 되어 성경공부를 합니다. 담대한 전도로 무슬림 환자들이 발길이 적어지고, 테러위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셨다면 닫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생명을 걸고 전도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 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골4:2-3)

3. 이슬람의 목표-한국
유럽을 신속하게 무슬림화 한 이슬람의 세력이 보이지 않게 하지만 강력하게 한국으로 뻗치고 있습니다. 국제이슬람회의에서 유럽이후 한국을 목표로 지명하였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외국인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모스크를 짓고 있으며, 이미 주요 도시-서울, 부산, 대구 등에는 모스크가 세워졌습니다.
선교한국이라는 이름이 물색할 정도로 우리는 선교에 대한 헌신과 열정이 식어버렸고, 한국 내 이슬람을 인식하지 못한 채 무슬림의 수는 14만 명이 되버 렸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역대하 7:14)


저희가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않아서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느1:3-4)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라
(에 4:16)

우리가 함께 피곤한 손을 모아, 연약해진 무릎을 꾾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상한 이 땅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ⅱ. 개인묵상

1. 십자가
아침 6시에 일어나 드리는 예배를 시작으로 우르드 수업, 병원사역, 선교사기도모임, 선교공부모임 등등 일상생활 속에 끊임없이 내 마음과 생각을 지배한 물음이 있었습니다.
‘쉽게, 편하게 안락하게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를 수는 없는 것일까요?’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곧 잘 하나님만 바라보며 따라왔는데 그런 쌩뚱 맞은 질문을 하는 제가 바보 같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은 꼭 힘들고, 고통스러워야 하나요? 어리석은 질문에 가슴을 울리는 말을 들었습니다.
죄의 무게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이 그 만큼 무겁고 고통스런 일이기에 우리가 걷는 십자가의 길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은 두렵고 피하고 싶은 길이지만 예수님께서 가신 길이라면 기꺼이 다르겠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쌔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며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대로 이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리를 구하여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 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막 14:33-36)

2. 하나님의 주권
이전에는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굉장히 기뻐하시고, 귀하고 사용하실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깨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선한사마리아 병원에서 분만 돕기 위해 분만실에 산모, 간호사와 함께 있었습니다. 분만이 진행 될 수록 상황은 긴박해졌고, 아무런 준비도 경험도 없는 저는 간호사들의 요청에 땀만 흘리며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분만이 다 끝나고 시트(sheet)를 달라는 말도 못 알아 듣고, 쓰레기통을 가져간 제 자신에게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함께 분만실에 있었던 간호학생인 별라순장님은 정반대로 신속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제 자신이 볼품없어 보였습니다. 분만이 끝나고 쥐구멍을 찾아 병원 근처 황량한 땅에 모래바람을 맞으며 울었습니다.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 나 같은 사람이 선교사 되면 모해!’ 선교사로 결단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었는데, 선교사가 되는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 날 김현정 간사님과 함께 순모임을 했습니다. 모세의 출생과 부르심에 대해 공부하면서 왜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셨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그가 겸손하고, 하나님을 경외 하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세워진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가 되었고 하나님의 주권으로 모세라는 사람을 세우신 것입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들먹거리며 불순종하는 모세, 급기야 ‘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출4:13)’라고 말하며 보낼 만 한 자를 보내는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합니다. 내가 바라보는 나는 볼품없고, 지혜 없으며,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지만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더 이상 내가 누구인지 부끄러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갈 2:21)

3. 영적전쟁 vs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내면에 깔려있는 병원생활에 대한 두려움, 파키스탄에서의 시간은 유수처럼 흘러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두려움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두려움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아니며, 두려움에 집중케 하는 영적인 것들에 대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승리를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결박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에는 정말 놀라운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와 자유를 선포하자, 곧 믿음이 되었습니다. 병원발령날짜, 기숙사, 병원생활 등등에 대해 두려워하기 보다는 믿음으로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실감하게 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정과 병원에서도 가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방해하는 악한 세력, 아산병원을 붙잡고 있는 악한 세력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고, 승리를 선포합니다. 6월1일 시작되는 병원 오티기간 동안은 여호수아 기도를 할 것입니다. 아산병원을 영적상황을 파악하고 정확하고 예리하게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4. 아산병원복음화
파키스탄이라는 멀고도 먼, 이슬람국가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은-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듯- 보통사람들이 아닙니다. 2달을 함께 파키스탄에 계신 선교사님들과 지내면서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한국에서 기고 날던 분들이신지...
캠퍼스에서 기도, 전도 안하면, 병원에서도 기도와 전도 못하고, 선교지에서 다른 언어로 더더욱 기도와 전도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그 자리에서 부흥을 경험하지 못하고서는 선교지에서 또한 부흥을 경험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아산병원이 부흥하지 않는다면 그 것은 곧 나의 책임이며, 파키스탄에 올 생각하지 말라고 강하게 도전 주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8-20)


5. 피스타치오
한국에 귀국하기 일주일전, 즉 파키스탄에서의 8주째가 되는 날 추악한 모습들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박성준 스틴트 훈련 간사님께 원망하고, 대들었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하마 눈 처럼 퉁퉁 부어서 눈껍풀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밤사이에 야간도주 하고 싶을 정도로 부끄럽기도 하고 서러운 밤 이였습니다. 그렇게 울다 지쳐 잠이 들었고 다음날 일찍 간사님과 상담했습니다.
간사님께서는 옷이 한 꺼풀 한 꺼풀 벗겨지는 것처럼 부끄럽게 하나하나 잘못된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들을 지적해주셨습니다. 피스타치오 처럼 두꺼운 껍데기를 가지고 있는 저를 향해 깨지고 포기할 것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씀 하실 때는 얼굴을 땅에 묻고 싶었지만 사실이였습니다.
깨질 수 밖에 없는 환경과 마음껏 나를 깨뜨릴 수 있는 주변사람 가운데로 보내시는 것을 보면 이제 때가 되었나 봅니다. 지금 이때가 유익한 것까지도 버리고, 철저 하게 깨진 사람으로 준비되어지는 하나님의 시간이라면, 주님 박살내주시옵소서.

모든 무거운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1-2상)



함께 기도해주신 여러분 없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 모든 은혜들을 다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기도제목으로 기도하는 것이 기대가 되고 힘이 됩니다.








ⅲ. 기도제목

1.파키스탄
-강력한 회개와 기도운동이 곳곳에서 일어 날 수 있도록
-church of pakistan의 종파 갈등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파키스탄 교회가 연합하여 은혜와 복음의 능력이 배가 될 수 있도록
-개인신앙고백과 예수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만남을 갖는 파키스탄크리스천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악한 관습과 습관들을 청산하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기도하고, 담대하게 전도하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도록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2, 선한사마리아병원


-선교사님

-성령 충만 할 수 있도록
-투명한 영성과, 정곡을 찌르는 중보기도, 지혜 중의 지혜를 주시도록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그리스도의 형상이 선교사님들의 모습 속에서 회복 될 수 있도록
-섬김과 겸손의 결정체가 되는 팀 사역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건강 그리고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인도해주 시도록
-싱글간사님 모두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배우자와 만날 수 있도록
-스틴트훈련 순장님들 훈련에 충실하며, 놀라운 성장과 비전을 받을 수 있도록

-선한 사마리아병원

-병원에 좋은 소문이 나며, 더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찾아 올 수 있도록
-모든 환자가 예수님의 간호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경을 공부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벤자민목사님위해)
-병원직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가지고, 지혜롭게 열심을 내어 일 할 수 있도록
-매일 아침 직원예배가 날마다 은혜가 더욱 풍성하여 지고, 아카시와 마무리 힌두의사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선교사님과 하는 순모임 가운데 놀라운 성장과 생명이 전달 되어 질 수 있도록
-대지리스 수속이 속히 종결되어 병원이 등록되고 그리하여 수돗물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진료(병원, 클리닉, 이동진료)와 교육(컴퓨터, 시골학교, 개방신학교)을 통해 복음이 잘 증거되도록.
-독신 선교사의 기숙사(23,000달러가 더 필요)와 클리닉(12,000불이 더 필요)이 세워지도록.


3.아프가니스탄
-성령충만 할 수 있도록
-y&k선교사님 가정을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보호하시며, 자녀들이 지혜롭게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성경번역사역에 지혜와 능력을 부어 주시도록
-사역에 필요한 모든 상황, 동역자, 재정을 최고로 예비해 주시도록
-함께 언어연구를 하는 무슬림 사역자들과 친밀한 관계가 날마다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새롭게 개척된 지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정확하고 신속한 리서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파샤이 언어를 사용하는 모든 족속에서 전달되어 질 수 있도록
-파샤이성경이 하나님의 보호와 지혜로 집필 될 수 있도록
-아프가니스탄의 정치, 경제적 상황이 안정 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4.개인기도제목

-말씀&기도로 몸부림치며 승리하는 삶 살 수 있도록
-주일예배, 다운모임 절대 사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선교지가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준비되어 질 수 있는 부서로 발령 날 수 있도록
(신생아 중환자실, 회복실, 또는 심장내과 중환자실 )
-기숙사생활 잘 적응하며 지내고, 룸메이트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인격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수간호사선생님, 과천교회아가페 와 같은 의료진, 다니엘과 친구들처럼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동료직원을 만날 수 있도록
-단점은 장점으로, 장점은 강점으로 강화시켜주시는 긍정적이고, 나의 연약함을 잘 세워주시는 프리셉터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신속, 정확한 병원환경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여유로 적응할 수 있도록
-건강과 날마다 새 힘을 충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과 아버지의 관계를 방해하는 악한세력은 결박되어지며, 성령 충만을 실감하는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사역과 일 가운데 피곤치 아니하며 영육간으로 더욱 강건해지는 어머니 될 수 있도록
-청년의 때 힘써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 헌신하는 오빠 (이해송 청년)가 될 수 있도록


2005. 5. 29
이해림드림




유미리 2005-06-04 (토) 13:34 20년전
  수고하셨습니다. 이러한 간증들이 모여, 읽는자들로 하여금 도전적인 목표를 형성케 하고(간접선교인셈이죠?), 주님의 말씀을 땅끝까지 전파케하는 지상명령 성취에 근접하게 도달하게 할 수 있는 역동적인 힘!!! 그것이 후기 아니겠어요?
하나의 나비의 힘이 날개짓하여 지구반대편에 이르게하는 나비 효과와도 같은 힘...
그것을 생각해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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