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기다리는 메일중에 하나가 선교사님들에게서 오는 기도편지입니다.
오늘아침 파키스탄에서 온 메일을 확인하며 여러 지체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금식하며 기도해 주세요..
>파키스탄을 위해 중보해주세요..
슬람지~
미군의 코란모독사건으로 인해 지난 10일 아프간에서 부터 시작된 유혈시위가 이곳 파키스탄에도 번져서 돌아오는 27,28일 크리스챤을 대상으로 공식 strike (시위)를 선포하였습니다..
테러의 위험으로 저희병원 역시 많은 현지인들이 걱정하며, 피해있으라고 하고 있고, 병원 출퇴근 벤의 테러위협등으로 휴일로 정하였습니다..
기도해주십시요..
이땅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그분의 살아계심과 임재속에서 악하고 거짓된 무슬림의 영들이 굴복하기를..
27, 28일은 하나님의 승리의 날로 선포합니다..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판단을 시온이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인하여 즐거워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온땅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위에 초월하시니이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시97:7~10)
승리의 찬양을 드리며..현정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