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선생님들의 기도로 필리핀에 잘 도착하여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빈민촌에 가서 복음을 전했답니다.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찬양을하고 복음을 전하고 ...
매주 화요일날 한끼식사와 간단한 의료사역을 하신 목사님을 도와 아름다운 날을 보냈습니다.
질병은 대부분 열악한 환경과 더러운 물을 마시고,
30-40도사이 무더위에 노출되어 있어 두통과 열이 많이 올라가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상처나고 약이 없어 치료를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이들을 주님 도울자들을 붙여 주소서.
간단하게 치료할 수있는 약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