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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회장님이 올린 "아버지와 형"이란 글이 지워졌네요?

유미리 2005-07-03 (일) 23:17 20년전 3513  
DSC00295.jpg
가출한 뽀동 강아지...빨리 돌아오길...

다운회장님이 올린 "아버지와 형"이란 글이 지워졌네요?

그 글을 읽으면서,
작년 12월 김장환 담임목사님의 마지막 부흥회 설교 말씀이
"아버지와 아들"이었는데, 귀한 말씀이었답니다.
요즘 우리집에 있는 뽀동 강아지가 가출을 해서
언젠가? 돌아올 탕자로 기대되어지는데

돌아온 탕자와도 같은 동생이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들은 믿는 사람
아버지는 하나님을 비유한 "아버지와 형" 귀한 글입니다.

다운회장님의 글로 아가페 다운 월요모임이 나날이 부흥되나 봅니다.
제가 아가페 다운 월요모임 및 각종 모임에 안 가 본지? 꽤 오래되네요
앞으로도 가 볼 수 있는지? 없는지? 미지수이구요
그러나, 캠퍼스 모임, 다운 월요모임 모두, 한번은 꼭 들려야겠지요?

그래도 여러 아가페 학생들(학생게시판), 다운들이 올려 놓은 글(자유게시판)로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해요...

모두 모두 이번 한 주도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


문찬희 2005-07-04 (월) 09:09 20년전
  수정한 후 나중에 다시 올리겠읍니다.
주소
유미리 2005-07-04 (월) 19:55 20년전
  혹시 동영상이 안 보이는 분들을 위해...
역시나 동영상이 학교에서는 제대로 뜨지 않고, 집에서만 뜨네요?
동영상을 보기위해서는 1.7기가헤르츠, 256메가램이어야 하나봅니다.
위의 동영상 6교시 특활시간에 보여주었더니, 아이들의 반응이 very good
그래서 학교홈, 경기보건홈, rcy홈... 이 곳 저 곳에 올렸더니
안보인다고...그 글에 코멘트 답하기 바쁘네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 빠른 템포가 관건인가? 봅니다.
알씨와이 덕분에 늘어나는 동영상 솜씨지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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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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