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출한 뽀동 강아지...빨리 돌아오길...
다운회장님이 올린 "아버지와 형"이란 글이 지워졌네요?
그 글을 읽으면서,
작년 12월 김장환 담임목사님의 마지막 부흥회 설교 말씀이
"아버지와 아들"이었는데, 귀한 말씀이었답니다.
요즘 우리집에 있는 뽀동 강아지가 가출을 해서
언젠가? 돌아올 탕자로 기대되어지는데
돌아온 탕자와도 같은 동생이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들은 믿는 사람
아버지는 하나님을 비유한 "아버지와 형" 귀한 글입니다.
다운회장님의 글로 아가페 다운 월요모임이 나날이 부흥되나 봅니다.
제가 아가페 다운 월요모임 및 각종 모임에 안 가 본지? 꽤 오래되네요
앞으로도 가 볼 수 있는지? 없는지? 미지수이구요
그러나, 캠퍼스 모임, 다운 월요모임 모두, 한번은 꼭 들려야겠지요?
그래도 여러 아가페 학생들(학생게시판), 다운들이 올려 놓은 글(자유게시판)로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해요...
모두 모두 이번 한 주도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