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9일(금) 저녁에 중대병원 형제 순모임을 했습니다. 6시 40분에 모이기로 해서 시간 맞춰갔는데 . . . ㅠㅠ 7시 20분쯤 되서 정한욱 순장님이 오고 바로 장근우, 김규황 순장님이 이어서 왔습니다. 모두들 환자 상태가 나빠지고 급히 처리해야할 일들 때문에 늦었지만 짬을 내어서 참석했습니다ㅎㅎ 요한복음 15:1~17 말씀을 함께 묵상하면서 열매 맺는 삶의 중요성, 말씀 안에 거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삶(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는 삶)을 통해 우리 삶에서 열매를 맺어 갈 수 있는 것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중대도 형제순 먼저 카톡방에서 매일 말씀 한장씩 읽고 같이 나누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중대 병원 모임 다른 지체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모임이 끝나고 저만 집으로 오고 다들 나머지 일하러 다시 병동으로 갔습니다. 중대 병원 형제들 화이팅! !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