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98 다운 이원희입니다.
너무나 오랫만에 홈에 와보니 회원가입도 다시 해야하고..
많이 변했네요.
아래 글을 보니 숙희 간사님의 출산소식도 있고..
반가운 분들의 이름을 보면서 무척이나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졸업을 한 지도 8년이 지나가고 있어서..말입니다.
저는 여전히 한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고
아들은 4살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
한양대 병원모임을 시작해서 처음 나갔던 날 제가 제일 고령이었다는....ㅎㅎ
육아문제로 모임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늘 생각 하고 있습니다.
직접 얼굴뵙고 이야기 나눌 날을 기대하면서..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