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렇게도 사진들이 잘 나왔을까?
(국토대장정 이후 요즘 저는 일반 디카보다 slr 과 dslr 에 관심을 갖고 있는터라
medical camp때 찍은 사진을 보고, 역시 홍보깜이야...하면서 감탄을 했지요 ...)
어쩌면 저렇게도 의료사역들을 자신있게 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지요?
여러모로 살펴보고, 간증도 읽어보고
재미있었을 것 같은 medical camp를 떠올려 봅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소감이 많았을텐데 a3 앞뒤 분량이라는 것
그리고, 후원금을 냈는데, 명단에서 빠졌는지? 제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
후원을 했기에 우편물은 날라왔겠지만요???
하긴 무명으로 하신 분들도 있지만...
몇달뒤면, 연말연시, 연말정산 처리를 위해서는 영수증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통장 확인하셔서 "유미리" 저에게도 납부 영수증을 발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쌀쌀한 환절기 가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