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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부탁] 공지사항에 올려진 아가페 다운사역 월중계획을 보면...

유미리 2005-10-07 (금) 18:17 20년전 3444  
앞으로 남은 계획은 밑줄친 아래와 같지요...

근데 매달 중순경에 다운리트릿이 있네요?
제가 2003년초부터 rcy 정지도교사로 인수인계받다보니, rcy 행사가 왜 이리 매월 중순에 몰려있는지?

2002년말까지 매달말에 모이던 다운리트릿이, 2003년초부터는 매달중순으로 바뀌게 되었고
그래서 저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한두번을 뺀 나머지 다운리트릿 모임엘 거의 참석하지 못했지요

캠퍼스 다운모임도 왜 매월 중순에 몰려있는지?
매달 그 달을 정리하면서 다음달을 계획, 기도하면, 더욱 좋으련만...
어쩔 수 없이 조정이 안되면, 제가 참석안하면 그만이겠지만, 그것이 의문이구요...
그래도 건의는 해 봐야겠지요?

부탁은 전국 곳곳의 선교 유적지를 찾아서 정리하여 1년에 2번 혹은 3~4번을
견학차원에서 방문하고, 의료선교 역사의 발자취를 이해하고 공부하면서
서로 비젼에 대하여 기도해 보자는 것이지요(일예: 애양원)
이 때 다운들만 참석하면 소수가 모이므로 역동성이 없구요
학생들도 함께 참석하여야 비젼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겠지요?

옛날 학생때 애양원 갔던 기억이 납니다.
나환자들을 생각하면, 밥먹는것이 제대로 먹히지 않지만,
봉사활동하면서 나환자들과 함께 기도제목 나누며, 기도했던 기억
아직도 또력이 기억에 납니다.

우리 어린이적십자 지도교사들끼리도 세미나 형식으로
1박2일 안성 전체를 살펴보면서
(안성문화체험, 광주 도자기 체험, 구석기 유적지-연천...)
박물관, 문화관, 전시관...등을 견학하면서, 지도교사들끼리 정보를 교환합니다.

우리도, 선교유적지 세미나 형식으로 1박2일 애양원 전체를 살펴보고
대학생들과 조인하여, 봉사하면서 나환자들과 기도를 나누며, 찬양하는 프로그램을
다시금 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제주에서 38선까지 복음전도하면서 국토대장정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이번 12박 13일동안 국토대장정 참석하면서
돼지고기앞에서 머리숙여 절하지 않고, 주님께 두손모아 기도하면서...
아가페와의 적용을 면밀히 검토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토대장정에서 얻은 수확이라면, 여러가지 많은 정보를 얻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통일에 대한 염원, 북한선교에 대한 다짐을 얻고 왔습니다.

체험하고 얻은 프로그램이 더욱 오래가고 값진 경험이라는 사실
꼬옥 기억하면서 내년에 사역들이 계획되어지고, 준비되어지고, 실천되어지길 바랍니다.

그로인해 주님을 향한 청지기로서의 직분을 우리가 잘 감당할 수 있어
주님을 위한 지상명령성취가 잘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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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 17, 24, 31일 월요모임
15일 다운리트릿(노제현)
? MNC 대표자 회의(국제의료선교 전략 회의)

11월
7, 14, 21, 28일 월요모임
14일 추수감사예배
19일 다운 리트릿 (박국양: 충남당진)

12월
5, 12, 19, 26일 월요모임
17일 성탄축하예배

유미리 2005-10-08 (토) 10:43 20년전
  아가페 대학생 사역 담당하시는 분들도 읽고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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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08 (토) 13:38 20년전
  아가페 전체 행사 계획에 앞서 한번 투표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a href=http://bluestar.new21.net/bbs/zboard.php?id=vote target=_blank>http://bluestar.new21.net/bbs/zboard.php?id=vote</a> 제 홈의 투표함처럼...
일예로 다운리트릿이 매달말인지? 매달초인지? 매달중순인지?
언제 다운들의 시간이 제일로 많이 비어있으며, 참가 가능한지? 말이지요?
주먹구구식보다는 이스라엘 지체들이 제비뽑기를 이용하여 했듯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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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08 (토) 13:52 20년전
  캠퍼스 다운 리트릿이 매달중순이면, 아가페 다운리트릿이 매달중순이면, 인원이 분산되어 리트릿이 이뤄지겠지요? 그리고, 캠퍼스 다운 리트릿이 매달중순 금요일이라면, 아가페 다운리트릿이 매달중순 토요일이라면, 금요일, 토요일 연거뿌 밤새며 기도하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으리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지요? 그럼에도 누군가?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기에 2003년 3월부터 2005년인 지금까지 그렇게 시행되어진 것으로 압니다. 투표로 의견수렴하여 시정되어야지요
스케쥴이 안되면, 참석하지 않으면 될 일이지겠지만,
대신, 참석하지 않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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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08 (토) 13:57 20년전
  <a href=http://www.k-bogun.co.kr/cgi-bin/main.cgi?board=vote target=_blank>http://www.k-bogun.co.kr/cgi-bin/main.cgi?board=vote </a>
위의 설문조사같은 방법도 있네요... 위의 설문조사같은 방법은 테크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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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08 (토) 14:00 20년전
  기도는 소수가 기도하기 보다는,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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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08 (토) 14:09 20년전
  체험하고 얻은 프로그램이 더욱 오래 기억되며, 보배보다 더한 가치가 있다고, 이번 rcy 지도교사 국토대장정 참석하셨던 나이 많은 선생님이 이야기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어떤 아가페 자매가 배우자를 만나려면, 단기선교와도 같은 어려운 환경에 함께 참여하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국토대장정 참석하면서 "군대갔다왔어, 국토대장정에서 걷는 것, 이쯤이야" 했던 남자선생님이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너무 많이 힘들어 물집때문에 엉엉 울며, 참지 못한 것에 챙피했지만, 매우 보람있어요"며 제게 이야기하는데, 지금도 국토대장정팀들은 나이가 많건, 적건 동지애를 느끼게 되어 한 가지라도 더 챙겨주고 싶더라구요
그 만큼, 체험하고 얻은 프로그램이 더욱 오래 기억되며, 보배보다 더한 가치가 있다.는 얘기이겠지요? 아가페 형제들이 적어서 운영이 안된다? 그건 핑계고, 형제가 많건, 적건, 자매가 많건, 적건...
목표를 낮추더라도, 애양원정도 프로그램은 무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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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08 (토) 14:11 20년전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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