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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홈커밍 초청장을 받고서

이숙희 2005-10-21 (금) 04:58 20년전 3325  
무엇보다 잊지않고 이곳 먼곳까지 소식을 보내준 후배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제 두달 된 아기 은혜, 그레이스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소식을 전해야지 하면서도 생각보다 시간이 잘 안나는군요. 이런 일에도 지혜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일상에 바쁘게 지내다가도 다시 한번 그자리에 가보면 나를 기억하는 누가 있을가 싶어 조바심이 나다가도 이런 작은 소식하나 날라오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마음같이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모든 분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그리고 아가페 모든 가족들께도 저의 그리움을 전합니다.

샬롬!!


유미리 2005-10-21 (금) 07:05 20년전
  이숙희 간사님, 보고싶어요, 요즘 왜 이리 많이 많이 보고 싶을까?
산후조리하랴 많이 바쁘시겠군요, 저번에 사진 보니까, 그레이스 정말 귀여워요,
자라나는 모습들, 이 곳에서도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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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5-10-21 (금) 11:17 20년전
  2000년이었던가요? 용인 백암 아가페 여름진료때의 열정적이었던 이숙희 간사님 모습이 요즘 자주 기억이 되어지네요, 아가가 태어나면서 부모의 눈높이가 모두 아가의 눈높이에 맞춰 살아간다는 어떤 분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이숙희간사님도 그레이스 눈높이에 맞춰 세상을 바라보시니,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할까? 싶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진짜 그레이스 성장 사진첩을 보고 싶어요 웹앨범만드셔서 꼭 보여주세요...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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