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잊지않고 이곳 먼곳까지 소식을 보내준 후배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제 두달 된 아기 은혜, 그레이스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소식을 전해야지 하면서도 생각보다 시간이 잘 안나는군요. 이런 일에도 지혜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일상에 바쁘게 지내다가도 다시 한번 그자리에 가보면 나를 기억하는 누가 있을가 싶어 조바심이 나다가도 이런 작은 소식하나 날라오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마음같이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모든 분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그리고 아가페 모든 가족들께도 저의 그리움을 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