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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지으신 멋진 세상(국토대장정 전체 기간동안 파워워킹하면서 제가 직접 찍은 사진, 여러장중 한장만 흔들렸어요)

유미리 2005-10-16 (일) 22:06 20년전 4188  

주님이 지으신 이 세상은 정말 멋집니다.
국토대장정 전체 기간동안 파워워킹하면서 제가 직접 찍은 멋진 자연 경관...

예전부터 국토대장정 사진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는데...
오늘 꺼내어 전체 사진들중 2번째(후반기)를 여러분들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보면 볼 수록 속상하고, 찡그려졌던 제 마음이
주님이 지으신 우리 국토의 사진들을 보니 빙그레 웃게 됩니다.

수술실 의사, 간호사들이 녹색 까운을 입는 이유도 그렇지요...?

어제는 속상하고 찡그려진 마음들이
출근하는 아침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게하여 디카로 찍어 공유하게 하시고...
오늘은 대한적십자 보건강사회 바자회가 큰 행사인데, 큰 획을 마감짓게 하시고,
피곤하고 노곤한 마음을 국토대장정 사진을 보면서 속상한 마음을 정화케 합니다.

저는 내일부터 다시 새벽기도엘 참석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위해 음으로 양으로 기도 많이 하셨겠지만
(게시판에 위로의 글과도 같은 표현은 전혀 없어
무관심처럼 보이며, 매정하며, 아쉽고, 섭섭하고, 속상하고, 하지만...)
저 또한 새벽기도에 참석하여 기도하며,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지요?
기도의 빚진 인생이 되지 말자...라는 저의 신념으로 말이지요?

생각나면 제 기도 해 주세요...(아랫글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이번 11월 12월 전보내신 혹은 자동유예(일지? 아닐지? 모르지만)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유예되면, 시기적으로 제가 타시군 나갈때쯤이면
학교 발령받을 곳이 많아져, 연천, 포천도 안 갈 확률이 많아지는 반면
자동유예가 안되면, 시기적으로 제가 타시군 나갈때쯤이면
학교 발령받을 곳이 좁아져, 연천, 포천도 나 갈 확률이 많아진대요

부모님도 한강이북에는 절대로 발령나지 않도록 새벽기도하시고
주변에 아가페 패밀리 몇분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는 전화상 통화로 새 힘을 얻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신>제가 고등학교때 우리 반 반장이 이런 노래를 한 적이 있지요...
아직도 속상하고, 힘들고 지칠때마다 생각나는 찬양이지요
속상하고, 힘들고 지칠때 멋진 자연경관 사진과 아래의 노래를 불러 보세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금방 훨훨 제 마음밖으로 날아간답니다.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당신이 외로이 홀로 남았을 때
당신은 누구에게 위로를 얻나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마음을
그대 홀로 잊지 못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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