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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겉모양만 보지 않습니다.

유미리 2005-11-18 (금) 14:23 20년전 4278  
싸이에서 퍼왔습니다. 아주 멋진 글이에요...

The next time you feel like God can't use you,
remember the following people:
하나님께서 당신을 쓰실 수 없다고 느껴질때,,
다음의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NOAH was a drunk...
노아는 술취한 사람이었고...

ABRAHAM was too old...
아브라함은 너무 노쇠하였고...

ISAAC was a daydreamer...
이삭은 공상가였고...

JACOB was a liar...
야곱은 거짓말장이였고...

LEAH was ugly...
레아는 못생겼었고...

JOSEPH was abused...
요셉은 학대를 받았었고...

MOSES couldn't talk...
모세는 말을 잘 못했지요...

GIDEON was afraid...
기드온은 두려워했고...

SAMPSON had long hair & was a womanizer...
삼손은 긴 머리에 바람둥이였고...

RAHAB was a prostitute...
라합은 기생이었고...

JEREMIAH and TIMOTHY were too young...
예레미아와 디모데는 너무 어렸었고...

DAVID had an affair & was a murderer...
다윗은 간음하고 살인하였지요...

ELIJAH was suicidal...
엘리야는 심한 우울증 환자였고...

ISAIAH preached naked...
이사야는 벌거벗은 설교자였고...

JONAH ran from God...
요나는 하나님을 피해 도망하였습니다...

NAOMI was a widow...
나오미는 과부였고...

JOB went bankrupt...
욥은 파산하였고...

JOHN the Baptist ate bugs...
세례 요한은 벌레를 먹었고...

PETER denied Christ...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부인하였고...

THE DISCIPLES fell asleep while praying...
제자들은 기도하다 잠이 들었고...

MARTHA worried about everything...
마르다는 모든 일에 대해 근심하였고...

MARY MAGDALENE was demon possessed...
막달라 마리아는 귀신이 씌웠었고...

The SAMARITAN WOMAN was divorced..more than once!!...
사마리아의 여자는 이혼했었고...그것도 한번 이상...

ZACCHEUS was too small...
삭개오는 키가 너무 작았습니다...

PAUL was too religious...
바울은 너무 율법적이었고...

TIMOTHY had an ulcer...
디모데는 궤양이 있었고...

AND LAZARUS WAS DEAD..!!!
나사로는 죽었습니다..!!!

NO MORE EXCUSES..!!!!!
이제 더 이상의 핑계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쓰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주 불완전한 사람을 열심히 열심히 만드시는 하나님..!!

이런 하나님 이시기에 불완전을 통해 완전을 부끄럽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우리는 겸손함으로 진실함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원하신 건 '정결한 우리'가 아니구,,
그 분 앞에 낮아지구 내려놓는 우리의 마음은 아니련지?!

그 이유는..
본질적으로 우리의 힘으로 거룩해지는 건 불가능하기에....

우리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우리의 힘과 능력만으로 아무 것두 할 수 없고,,
자신이 보잘것 없다"는 진실한 고백..^^*

이걸 받으시고 귀히여기시는 사랑의 그 분..

유미리 2005-11-18 (금) 18:15 20년전
  오늘 큐티의 요약 말씀은 "하나님은 자신을 의뢰하는 자에게 등불과 방패가 되십니다. 이방인들과 원수들이 하나님을 불러도 하나님은 대답지 않으십니다. 다윗은 자신을 구원하시고 건지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 설명이지요,
오늘 제 기분을 위로라도 해 주는 말씀이라 더 할 나위 없이 감사한 글입니다.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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