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반 형제 자매들을 초대하며...
어느덧 캠퍼스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국시준비에 여념이 없을
졸업반 아가페 형제와 자매들에게 문안 합니다.
이제는 캠퍼스 시절의 삶과 사역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게페는 여러분들의 가는 길에 힘이 되고 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
다운 선생님들과 간사님들과 함께 여러분을 격려하며
기도를 모으고 싶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시준비에 마음이 분주할 지라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함깨 졸업하는 동료들을 돌아보며 격려와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아가페 다운 이사장 최 연 현
아가페 대표 간사 장 원 기
일시:12월 4일 주일
시간: 오후 5시
장소: 중식당 홍 복
위치: 회현역 7번출구 憑?방향으로 내려오시면
메사를 지나 강릉집이라는 간판이 보일겁니다.
그 식당 옆건물 문앞에 까만 사자 조각이 있는 중식당 입니다.
TEL: 755-7633
참석하실 선생님께서는 다운 사무실(776-760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