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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김소연 2005-11-29 (화) 10:00 20년전 3272  
안녕하세요?
아가페 99다운 김소연입니다.
인턴, 레지던트, 봉직의를 거치면서 아가페 모임에 참석을 못 해서 다시 얼굴을 내밀기가 무척 쑥스러웠는데, 지난 주말 이대 홈커밍데이에 가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면서 용기가 났어요.
오늘 홈페이지 가입하고, 몰래 나가려다가 상필이, 수경언니의 글 보고 반가와서 몇 자 남깁니다.

이제 장유진이라는 6개월 된 아가의 엄마이고, 개업 11개월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가페에 알리지도 못하고 개업을 하고, 또 출산도 하게 되어서 이제와서 섭섭하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홈커밍데이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이곳에서 소식도 전하고 사역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

(연락처: 서울가정의학과의원 02-953-8575, 011-210-3129)

김현미 2005-11-29 (화) 10:58 20년전
  반갑습니다. 김소연 선생님.94년 겨울 순장수련회가는 길에 선생님댁에서 라면 끓어 주신 것 생각나네요. 출산과 개업 축하드리고 전 아직 가정의학과 봉직의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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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5-11-30 (수) 18:27 20년전
  소연 누나 반갑네요 ~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 축하드립니다. 개원과 출산을 . . . 근데 장유진은 장간사님 따님 이름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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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흔 2005-12-02 (금) 10:05 20년전
  (임정아)
소연언니, 몇년만인지 모르겠어요. 아마 제가 인턴할 때 겨울에 뵌 것 같으니 5년은 넘었네요. 저는 still 인턴입니다. 왜 이 과정을 다시 하려고 했는지  힘들때마다 심각하게 고민을 하긴 하지만, 늘 기뻐하며 살아가려고 노력 중이에요. 처음 언니를 만나고 6명의 순원들이 함께 언니와 순모임 하던 생각이 납니다. 그 시간들이 무척이나 그립고, 가까이 있지 못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오늘, 저희 아들(민준)이가 집에오니 까르르 웃어 주네요. 아마 태어나고 두번째 인것 같아요. 늘 무표정하거나 울기만 했는데... 6개월된 유진이도 보고 싶어요. 언니를 많이 닮았나요? 이메일로라도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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