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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발굴...(아래 글들 읽고, 저도 적어봅니다.)

유미리 2005-11-25 (금) 13:13 20년전 3568  
3월달부터 타시군 내신 나가야할것 같다고 다짐하면서
한편으론, 유예가 되었으면 했었는데, 그것은 저 만의 욕심이겠지요?
이번 국토대장정 다녀오고 나서 278km걸었는데 이쯤이야...하면서
암울한 내년, 잘 견딜 수 있을 거야...혼자 위로했지요

연무에서 오신 우리 교장선생님
교장선생님 본인은 교장 중임제 신청하셨으면서
교사들 인사권중 유예는 안된다?고 못을 박는 것을 보면서
1년 더 유예하려고 했던 제 주변 동료 교사들은
어쩔 수 없이 저와 함께 나가야 한답니다.

내년 우리학교 청소년 단체 맡을 교사들, 정보부장을 맡을 교사들이 별로 없다는 것
저와 아람단 지도교사, 정보부장까지 타시군 전근가면,
벌써 핵심적인 두 단체 지도교사, 정보부장 공백으로
신규 교사들이 업무를 맡게 될 것이고, 신규 교사들이 헤매게 된다는 것

그것을 보면서, 인재 발굴이 무척 필요함을 느꼈답니다.

아가페에서도, 인재 발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운리트릿을 계획했으나, 참여자가 적었던 것 같네요,
그래서 갑자기 2-3일만에 취소된 상황을 보니 말입니다.

다운리트릿, 휴식과 기도보다는 인재 발굴 세미나로 변모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미나와 함께 합심기도를..."하고 주제를 정하여 내용이 긴 것 같으면,
월요모임에 촉박하게 하지 말고, 다운리트릿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자신의 소비패턴에 맞는 경제 상태를 분석하여,
주님께 경제적인 헌신도를 그룹 디스커션으로 나누기..." 등도 괜찮을 것 같아요

월요모임에 가 보니,
든든한 배상필 순장님이 함께 해 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합심개인기도 생략될 때,
배상필 순장님이 합심개인기도도 해야 한다는 제안에 따라
합심개인기도가 이뤄졌지요...그래서 더 고맙구요

혹시, 생각나시면, 저의 타시군 내신을 위해 기도부탁드려요
신우회가 결성된 집 근처 가까운 타시군 학교로 발령받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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