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대 98학번이고 04년 졸업한 김형경입니다.. 기억들 하실런지..^^;; 졸업 후에 글 쓰는 거 처음 인 것 같네요 작년 일년을 쉰 후에 지금은 이대병원에서 인턴 하고 있습니다. 내년엔 동병원에서 해부병리학을 전공할 계획입니다. 다들 잘 어울린다구 그러던데..ㅋㅋ... 그리고 내년 1월 14일에는 저두 아쫌~마 되요... 오실꺼죠? 더 자세한 소식은 나중에 청첩장과 함께 올릴께요~~ 인턴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개월 남았더라구요.. 그리구 아가페 학생으로 이리저리 바쁘게 살면서 훈련받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하늘같았던 본과 선배들은 다들 레지던트가 되어 있고 동기들두 레지 1년차로 여러병원에 흩어져있고..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당~~~ 학생 때는 이 과 저과 많이 고민하고 그랬는데 병원에 들어와서 보는 전문과는 또 좀 다르더라구요 인턴으로 지원 할 때는 내과 할 생각으로 병원에 들어왔는데 5월달 부터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또 결혼할 형제의 적극적 추천으로 해부 병리로 결정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냥 정보만 알리구 가는 것 같아..쪼금 씁슬합니다...ㅎㅎ 죄송하기도 하구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많이들 보고싶은데..,,, ㅋㅋㅋ... 조만간 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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