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갔던 느낌을 써 보면...
성탄예배는 예배후 예술제라고 해야 하나요?
예술제끝나고 먹었던 부페식 식사, 맛이 끝내 줍니다.
참가비 얼마내고 부페식 식사에 선물까지 덤으로...정말 괜찮을 것 같네요...
2002, 2003년 참석하면서
나도 나의 장기자랑을 개발하여, 무대에 오르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엔 꼭 가려고 했는데, 갈 수가 없네요...
내년엔 갈 수 있을 것이라 다짐해 봅니다.
내년엔 알씨와이 맡지 않아서,
이번에 마지막 알씨와이 지도교사 세미나엘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인사이동이 덜해서,
제가 안성 을지역 6학급에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은근히 주변분들의 말들이 많이 들리네요
오히려, 6학급은 잡무가 많지만,
시골학교 아이들이라 영악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풍만한 시골인심도 겪어보게 되구요... 멋질 것 같네요
히히...
잔소리가 길어졌지요?
저도 가고 싶지만, 사정상 못가는데...
할 일 없거나, 뭐 특별한 일 없으신 분들은 꼭 성탄예배 가 보세요...
많은 은혜받으시구요... 주안에서 화이팅...!!!
추신>
제가 요즘 밤새워 만든 수원 보건교사회 2005 활동 동영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