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보지 못했던 지체들...
어제 원단금식수련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무척 반가왔답니다.
오늘 죽맛은 끝내줬어요...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량...
오늘 맛있는 죽을 아가페 지체들과 함께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더니
내일 신년 월요모임에 꼭 나오겠다네요?
원단금식수련회만 끝났다고 만사형통되는 것이 아니고
원단금식수련회에서 실패했다고 해도...
신년 새해를 매일 매일 영성으로 다져놓고,
출발을 새롭게 가뿐하게 하여야겠습니다.
혹시, 그 동안 나누지 못한 기도가 있으시다면...???
내일 회현 아가페 사무실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