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더불어 함께 섬길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올 한 해 안식년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국내에 주로 있게 됩니다. 그 동안 선교사역이 확장되고 재정적 규모가 전체적으로 커졌고(특히 파키스탄 재정) 총회, 여름수련회, 성탄절 행사등 3대 주요 절기가 뚜렷한 형태를 갖추고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제 다운 사역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놓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중요한 사역이 기다리고 있는 시기에 떠나게 되어 무척이나 아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오래 동안 함께 하고 싶었는데................................................................................
곁에서 함께 했던 문찬희 회장과 최연현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많은 다운 가족들이 격려로 함께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운 사역이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해 가장 전략적인 사역의 하나로 생각하며 사역 해 왔습니다. 특히 마지막 세기(?) 21세기에 가장 전략적입니다.
다운 가족과 다운 사역으로 인해 좋은 소식이 들려 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