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크리스마스때 제 여동생이 부모님께 "긍정의 힘"이란 책을 선물로 사서 드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후, 제 주변 어떤 분이 유머, 독특한 아이디어, 긍정적인 모습으로 저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긍정적인 모습을 본받아야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원단금식수련회 전체 일정속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이 되도록 노력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올 한해, 아가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긍정적인 모습속에 희망을 가져 보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방학이라 원단 금식이후 오늘까지
집에와서는 저번주 금요일까지 새벽기도 5일 참석
그 외에는 학교가서 짐정리, 출장(모교방문, 보건강사회),
집에서는 부모님과 동생과 영화(킹콩, 왕의 남자)
그외의 시간에는 짬짬이 잠자기 일쑤...
저번주 월요일날 회현 아가페 월요모임에 참석했는데, 새벽 1시에 집에 도착
그래서 내일 월요일에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망설였지만
1/16에는 중국가서 돌아오는 날이라 월요모임 참석할 수 없겠고
내일은(1/9) 특별 손님이 오셔서 말씀이 있다고 하네요?
전현지 자매의 말씀 나눔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년 개인의 영성회복을 위해 저도 참석하렵니다.
특별 손님의 말씀이 끝난 후
언제일런지? 모르지만, 월요모임팀과 영화관람이 계획되어진다고 하네요...
박경지 자매가 추천한 나니아 연대기도 좋겠고
제가 추천한 킹콩도 좋겠고...
(킹콩, 정말 재미있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떨어져 죽은 킹콩을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킹콩과 미녀와의 사랑, 가족과 함께 보셔도 좋을 영화입니다. 강추!!!)
언제 이벤트가 준비될런지? 아직 공지가 없지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도움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