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난히도 추운 겨울 감기에
걸리지는 않으셨는지요? 추운 날씨에 우리의 마음도 같이 움추러 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VCS 가족들은 이럴 때일수록
더욱 따스한 사랑으로 주위 분 들에게 따스한 주님의 모습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VCS는 내부의 소식과 기도제목을 나누기
위해 12월부터 ‘꿈꾸는 사람들’ 발행과 홈페이지 이용 외에 기도편지를 매달 발행 하려고 합니다.
지난 11월
중국으로 FEC를 준비하던 차에 저희 홈페이지를 본 중국 당국이
종교성이 짙다는 이유로 저희 캠프를 허락하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함께 계획했던 광저우 한인교회는 교인 모두의
이메일과 모든 통신을 도청 당하여 한 달간 큰 어려움을 겪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을 겪고 난 후 저희는 홈페이지를
전면 수정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회교권과 중국과 같은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를 대상으로 선교적 사역을 하는 저의
VCS는 보안유지의 목적 등으로 홈페이지에 포함 된 선교적 내용은 빼고 NGO 의료사역만 강조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VCS에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은 NGO, 즉 비영리봉사단체로써의 성격으로
공식적 입장을 가질 것입니다.
이에 따라 저희의 중보 동역자님 들에게는
따로 기도편지를 보내 드림으로서 이해를 구하며저희의 믿음의 행보를 알리고 또한 이에 이해와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리려
합니다.
앞으로 기도편지를 통해 더욱 VCS의 사역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1. |
12월 5일(~19일) 잠원초등학교, 이대목동병원과
VCS가 함께 몽골의
'오랑치멕'(오르나) 12세 소녀를 초청하여 각막이식
수술을 하였고 결과도 성공적으로 나왔습니다. |

| 2. |
12월 5일부터 2달간 몽골 의사
바취멕 선생님께서 ‘명동성모안과’에서 안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2달간의 기간 동안 바취멕 선생님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몽골을 향한 주님의 큰 일꾼이 되실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 3. |
12월 7,8일 이틀간 나눔과 셈에서 주관하는 ‘비영리단체
재정세미나’에 VCS 간사와 협동간사, 유병국 선생님 이렇게 다섯 분이 더욱 투명하고 지혜로운
VCS 재정관리를 위해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

| 4. |
12월 9일 드디어
파키스탄 지진피해 지역 구호품(텐트,
담요)이 부산항을 통해 한국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12월 28일 도착하여 현지
조경호 선교사님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되어 집니다. 하나님이 집중 하시고 계신 그 땅의, 그
영혼들을 위한 큰 위로가 되며,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귀한 통로가 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 5. |
12월 16~17일 ‘폴모리아
콘서트’에 시각장애우 200명을 초청하여 따스한 음악의 밤을 나누었습니다. 공연
내내 보이지는 않지만 들리는 아름다운 연주소리에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보면서 VCS도
함께함에 감사함과 보람을 느꼈으며 다음을 또한 기약했습니다. |
|
|
큰 행사들 이 외에도 VCS의 2005년 한 해를
정리하며 또한 다가오는 2006년을 계획하며 바쁘게 보낸 2005년 마지막 달이었습니다. 내년에도 VCS를 통해 주님이
원하시는 많은 사역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VCS는 2006년에도 선한사마리아의 사랑의 실천으로 Free Eye Camp를 아래와 같이 계획하였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더 가진 것을 그리고 더 아는 것을 나눈다면 진정 주님께 기쁨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2006년에도 많은 중보의 손길로 함께 해 주실 회원 분들이 있기에 이 모든 일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기도로,
물질로,
또한 행함으로 2006년에도 섬김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VCS와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
차수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20
|
|
국가
|
파키스탄
|
미얀마
|
베트남
|
몽골
|
인도
네시아
|
카자흐스탄
|
중국
|
캄보디아
|
파키스탄
|
|
일정
|
1/28
~2/6
|
2/19
~25
|
4/2
~9
|
5/7
~14
|
6/4
~10
|
7/16
~23
|
8/13
~20
|
9/10
~17
|
10/5
~12
|
|
도시
|
라호르
|
량군
|
호치민
|
울란바토르
|
자카르타
|
알마티
|
장백/단동
|
프놈펜
|
카라치
|
|
회비
|
120
만원
|
100
만원
|
100
만원
|
100
만원
|
120
만원
|
120
만원
|
100
만원
|
100
만원
|
120
만원
|
<일정과 회비는 당시 비행기 티켓사정과 현지사정에 -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
|

|
1.
2.
3.
4.
5.
6.
7.
8. |
2006년 한 해에도 하나님의 주권과 기름 부으심이 VCS와 함께하여
주소서
새해를 계획함에 있어서 주님의 목소리에 청종하고 사람의 욕심으로가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것이 계획
되어질 수 있게 하소서.
1월 28일 떠나는 FEC 11차 팀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으로 먼저
하나되게 하시고, 쓰시기 편한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섬기는 파키스탄의 필요들을 민감히 보는 눈을 허락하시고, FEC
팀원들의 필요까지도 주님께서 채우시는 것을 경험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매이고 눌린 자들을 품게 하시고, 계속적으로 긍휼의
마음을 더욱 부어 주소서.
리더이신 김동해 원장님과 VCS의 일을 맡아 보는 두 간사님들께 영과
육의 강건함과 충만함을 허락하소서.
VCS 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2006년의 비젼을 가지고 주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 되게 하소서. 성령과 기도보다 앞서지 않는 사역이게 하소서.
늘 겸손한 VCS 모두가 되게 하여 주소서 |
|

| 1월 7일, 14일 오후 5시 파키스탄 FEC 11차 준비모임이
'영등포 성모 안과'에서 있습니다. |
| 1월 11일 마포 복지관에서 안과 무료 진료가 있습니다. |
| 1월 18일 서울역에서 안과 무료 진료가 있습니다. |
| 1월 28일 파키스탄으로 FEC 11차 팀이 출발합니다. |
| 2005년 연말정산
소득공제 영수증을 발부해 드렸습니다. 혹시 더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
| 심민아, 최병수 두 간사님이 VCS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 2006년부터 FEC 참가자 분들께
자원봉사확인증을 발부 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
| VCS회원과 후원자를 모집합니다. 뜻이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
| 소식지와 꿈사(꿈꾸는 사람들)가 더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언제는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홈페이지 :
www.vcs2020.org
⊙ 계좌 번호 : 301-01-283328 (신한은행) ------------- 비젼케어서비스 김동해
⊙ 전화 : 02-319-2050
⊙ 핸드폰 : 010-3360-9544
⊙ E-mail :
심민아 간사 |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4:19)

김현숙 이지은 유태영 최미자 정숙영김경자 이애자
대하 김토담울 박선영 문성헌 양순자 김희정 김애림
고윤희 안춘대 박현영 김순옥 정순애 차경식 차도선
신향분 이재승 권성희 안은정 신현우 신촌교회 김미영
김형욱 나광희 김동해 |
한해동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