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본격적인 개학준비(전교직원 출근), 모레는 개학...
다음주는 졸업식과 더블어 인사발령받는데...
타 학교에 가서 어린이적십자를 맏을지? 안맏을지? 잘 모르지만
파이오니어처럼 개척정신을 갖고 오뚜기처럼 다시 뭔가를 시도한다는 것때문인지?
내신낼 때와는 달리 요즘, 제 기분이 날아갈 듯 기쁩니다.
그래도 자취할 정도의 먼 거리는 발령받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려요...네???
안성을 가든, 평택을 가든, 오산을 가든...벽지를 가든
앞으로는 거리상 먼거리로 발령받을 것은 뻔하고...
월요모임이나 서울에는 가지 못할 것 같아,
앞으로 갈 수 없을 월요모임에 어제 갔었지요
신구 임원 인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인지?
구 아가페 회장님이 이끌었고,
다음주부터는 신 아가페 회장님이 이끄실 것이라네요...
구 아가페 문찬희 회장님이 어제 하신 말씀을 정리하고, 아가페 홈에 글을 올려
인수 인계하시면 더욱 멋질텐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금년 한해, 저도 다니엘의 모습을 본 받아
앞으로 직장에서 술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한 해가 되어야 겠습니다.
다운 입단식을 2/5(일)에 해서,
2/6(월) 월요모임때, 참석한 신입 다운들이 한 명도 없었지만...
신입 다운들에게 일일이 연락했다는 경지자매의 노력에 힘을 입어
다음주, 다다음주에도 신입 다운들이 많이 모일 것이라 기대되어집니다.
그리고, 한 가지...
다운 입단식에서 4년정도 회장 혹은 부회장...임원을 꾸준히 해야
금4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4년정도 성실히 했던 문찬희 회장님은 금4돈을 받으셨다는 것...
이번에 경지자매가 받지 못했지만, 앞으로 3년 더 하면 금4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임원하기 힘들다고 서로 기피하는데,
금4돈이라도 보상이 주어지니, 앞으로는 더욱 경쟁이 치열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