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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다운 팸데이(Family Day)

아가페 2006-03-30 (목) 17:17 20년전 4588  
" Family Day "

일시: 2006.03.27
장소: 회현동 아가페 사무실
참석자: 17명

* 순 서
7:30-8:30    식사 및 교제 와 찬양
8:30-8:50    메세지 -서용배 이사장님 (막10:17-22)
8:50-9:00    자기 소개 및 인사
9:00-9:05    다운사역 소개 및 짧은 광고
9:05-9:50    배상필 순장님의 ‘아심만만’
9:50-10:00  기도와 마무리


****** 모임 스케치 ********      **** 사진은 게시판 상황으로 자료실에올립니다.****
기다리던    'Family Day'

회현사무실 문앞에 달려있는 귀여운 풍선이  오늘의 모임을 더 기대하게 하는 듯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담하지만 풍성한 저녁 뷔페상과 테이블 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찬양...그리고 반가운 얼굴들,,,,,, 시간이 지나면서 웃음소리와 목소리가 커지고 맛있는 음식에 배까지 부르니 행복함이 밀려왔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이런 만남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가 되었습니다.      ‘ 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양을 부르며 둥글게 모였습니다.
서용배 이사장님의 메시지는 ‘제자의 삶’을 강조하셨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예수를 따르는 것 즉 제자의 삶을 사는 것을 예수님은 더 원하십니다. 내적으로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고 외적으로는 주님을 만나야 하겠습니다.”  짧은 메시지이지만 우리가 항상 기억하며 살아야 하는 삶일 것입니다.

메시지가 끝나고 소개가 있었습니다. 세대차이로 인해 모르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 이름과 하시는 일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진은 [자료실]에 있으니 보시고 누구인지 곰곰이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00‘ 의사 김재현, 97“ 간호 장한나 , 99’ 약사 박경지, 05‘ 약사석사과정 류선정,
98’ 의사 배상필, 05‘ 간호 안세환 , 06’간호 박혜민 , 박유미 숭실중학보건교사,
92‘ 의사 문찬희, 90’의사 조원민 ,  05‘약사 엄소연,  92’의사 김경태, 00‘간호 강지선,
04’ 간호 한미나, 96‘ 의사 조성호  99’ 의사 김소연 , 서용배 이사장님, 


배상필 순장님의 ‘아심만만’
야심만만이라는 TV프로그램의 아류라고 하셨지만 guest 분들의 모든 것은 알 수 있었던 진솔한 시간이었습니다. 나, 일 , 가정, 사역을 주제로 부드러운 진행이 일품이었습니다.
최고의 음식을 ‘모유’라고 답하시며 귀여운 딸아이를 안고 행복해 하신 김소연 순장님,
지금까지 만났던 최고의 사람은 ‘예수님’ 이라면서 학생때는 어렵고 힘들었던 신앙생활 이었지만 지금은 ‘4848 네팔’ 이라는 번호를 쓸만큼 행복한 신앙생활 간증을 해주신 조성호 순장님,
믿음의 선배들을 쫒고 따르던 내가 이제는 어느덧 그 선배가 되어 있다던 김경태순장님,
하나님과 함께 안식년을 보내길 원하며 미국자비량을 준비하는 강지선 순장님,
아쉬운 소개팅 경험을 얘기해 준 안세환 순장님...
리트릿을 하고 순모임을 하면서 했을법한 이야기들을  ‘아심만만’을 통해 오랜만에 들어볼 수 있어 편안한 웃음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이 모임이 한 달 뒤에는 어떤 분들이 오셔서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여러분 한분 한분이 기대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동역자를 만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샬롬 !!! *^^*


배상필 2006-03-31 (금) 10:04 20년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간사님, 모임을 준비하느라 수고하고 애쓰신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고, 풍성한 팸데이였습니다. 게스트를 위한 질문 중에 '하나님이 아가페를 통해 주신 선물이 한가지 있다면 무엇입니까?'라는 것이 있었는데, 저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은 믿음의 본이 될만한 좋은 선배님들과 간사님들,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아름다운 삶을 살고, 도전과 격려가 되는 후배들입니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분들을 뵈면 좋겠네요 ~ family day 아닌 날도 월요모임은 쭉 ~ 계속 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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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6-04-03 (월) 17:43 20년전
  배상필 순장님의 아심만만?! 궁금하네요,
지금 배가고파서인지, 맛난 음식만 눈에 띄네요...
다음번엔 진솔한 기도제목도 나누면, 멀리서 저도 기도로 돕겠지요?
분명, 갈급한 기도, 중보기도가 우선이어서 모이신 분들도 참 많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즐거운 월요일, 오늘도 월요모임은 있다.
시간되면, 저도 꼭 찾아가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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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6-04-07 (금) 11:54 20년전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읍니다.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주위의 의료인들도 초청해서 예배, 교제, 은혜와 비전을 나누는 아가페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모두가 월요모임이나 병원/지역 모임에 연결되어서 함께 성장하고 평생 순장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가며 민족과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비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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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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