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06.03.20
장소 : 회현동 아가페 사무실 저녁 7시 30분
참석자: 조원민, 문찬희, 배상필, 김재현, 장한나, 박경지, 맹일진 선교사님
*진행
1.다과 및 교제
2.찬양
3.메세지 -맹일진 선교사님
4.10 steps - 배상필 다운 “3 과 기도의 특권”
5. 기도
6. 광고
다음주3/27일 - " Family meeting "
회현 다운 사무실에서 7:30분부터 시작합니다. 즐거운 식사와 보고 싶었던 분들을 만나는 기대감으로 오시면 됩니다.
4월 21일 리트릿 - 부암동에서 오랜만에 학생들과 함께 예배하고 이후엔 진행되는 시간
역시 기대감으로 함께 하길 원합니다.
* 모임 스케치
김재현 순장님과 함께 흥겨운 찬양을 하고 또 풍성하게 차려진 비타민 과일과 김밥, 떡볶이를 먹으면서 간사님의 필리핀 사역 이야기를 듣는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1년전에 필리핀 선교사로 가셔서 자비량교육과 원주민 사역, 유학생과 현지 학생 사역 등 주님의 일들을 하면서 경험한 기쁘고 행복한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참석자들에게 도전이 되었고 어려운 상황을 위해서는 기도할 수 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사훈련을 받고 선교사를 하고자 훈련받는 분을 위해, 유학생과 현지 학생 사역 활성화 또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특별히 현지 학생들로써는 정말 어려운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자비량으로 캄보디아 선교를 가게 되는데 축복을 해주시라는 기도부탁이 있었습니다.
“3 과 기도의 특권”
‘기도할 때 확실하고도 분명하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귀를 기울여 들으신다는 확실하고도 생생한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기도는 여는 종교에도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기에 이와는 다릅니다.
중언부언하지 않기 위해 ‘기도노트’를 적어봅시다. 손으로든 컴퓨터로든 적으면서 기도하고 하루를 마감하기 전에 읽어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