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서간 대표순장으로도 섬겼던 우리의 소중한 지체의 아픔에 같이 동참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평강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서간 대표순장으로도 섬겼던 귀한 자매의 아픔에 같이 동참하길 원합니다.
인터넷뉴스;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4/18/yonhap/v12418860.html >오종수 형제님은 4월 18일 오전 10시 발인 하였으며 >함께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요청에 의해 계좌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양은주 순장님의 몸과 맘이 어느정도 안정되면 제가 찾아뵙고 전달해드리겠습니다. > >제일은행 586-20-058703 김명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