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간전 98다운 양은주 순장님 남편 오종수 형제님이 교통사고로 4월 16일 돌아가셨습니다.
양은주 순장님께서 둘째 아이를 출산한지 일주일만에 일어난 일이라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순장님과 남편 오종수 형제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을지병원 영안실에 안치되셨고 4월 18일 오전 10시 발인입니다.
가실 수 있는 분들은 011-9882-7726(김명애) 연락주세요.
권구연2006-04-17 (월) 14:2119년전
은주언니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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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2006-04-17 (월) 16:1119년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있길 기도합니다.
실의에 빠질 남은 가족, 정말 주님 사랑안에 더욱 성장하도록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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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2006-04-18 (화) 12:1919년전
많이 힘드실텐데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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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2006-04-18 (화) 18:3519년전
어제 조원민 회장님과 김재현 총무와 함께 영안실에 조문을 갔지만 자매가 자리에 없어서 만날 수 가 없었읍니다. 태어난지 일주일된 둘째 아기를 돌보느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상심이 클텐데 안타깝고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돌보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이후에도 아가페 지체들의 각별한 관심과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