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중동의 J국에 인터서브 파송으로 선교사로 나가셨던
한양대 89다운 윤재형 선교사님 가정이 안식년을 맞아 입국하셨습니다.
3월 초에 들어오셔서 8월 중순까지 한국에 계실 예정입니다.
제가 인턴시절 월요모임에 갔을 때 선교사님이
월요모임에서 찬양 인도하시던 것이 기억나네요.
키가 크고 마르시고, 약간 아랍 사람의 이미지를 갖고 계셨는데
결국 무슬림을 섬기기 위해 중동으로 떠나셨습니다.
현재 반포 4동(팔레스 호텔 부근) 인터서브 안식관에
가족과 함께 머물고 계시고, 아이들(중2, 초6학년)은
봉천동에 있는 대안학교(밥존스 스쿨)에 다닌다고 하십니다.
연락하기 원하시는 분은 010-5500-2585로 하시면 됩니다.
# 서은성 선교사님(NMC)이 안식년으로 잠깐 들어오셨다고 들었는데
소식 아시는 분 좀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