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여름 캄보디아 단기선교에 초대합니다.
2006년 여름 캄보디아 단기선교에 아가페 지체(학생과 다운)들을 초대합니다.
주제;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수5:15) 말씀;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함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일시; 의료&교육팀 2006년 8월 7일(월) 오전 출국- 8월13일(주일) 새벽 귀국 대학생팀 2006년 8월1일(화)오전 출국- 8월13일(주일) 새벽 귀국 TG 629 07AUG ICN BKK 1020 1550 ( 홍콩경유) TG 698 07AUG BKK PNH 1810 1925 TG 699 12AUG PNH BKK 2025 2130 TG 658 12AUG BKK ICN 2350 0715 +1 (8월 13일 오전 도착) 주최; CCC 아가페 의료선교단 현지 동역자; Sam, Pheakdey(Cambodia CCC),구견회선교사(Life Church) 사역내용; 무료진료(내과,소아과,치과,한방등), 캠퍼스전도, Korean night, 의학세미나(내과,치과), 성경학교(합숙여름성경학교2박3일), 유적지방문, 현지인과 미니 올림픽 의료사역, 미용사역, 특히 성경학교에서 수고하실 선생님으로 섬기실 분을 모집합니다. 참가비용; 120만원 연락; 김영란간사 02-776-7601 " rel="nofollow"> 서정욱 017-353-0532 " rel="nofollow"> 경쾌수; 02-3462-7005 " rel="nofollow"> 신영화간사 010-3006-8639 " rel="nofollow"> 현재 캄보디아 전체인구의 40%가 절대빈곤층이며,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49.5세로 우리나라의 50년대 평균수명입니다. 특히 유아사망률이 1000명당 115명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습니다. 또한 말라리아, 장티프스, 뎅기열, 결핵, 에이즈로 인한 사망도 늘어나는 추세이며 지뢰사고로 다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1975년부터 크메르 루즈 공산당에 의해 거의 모든 지식인들이 처형되어 사회와 교육시스템이 무너져 있으며, 그 때 의료인들도 대부분 죽었습니다. 현재 의과대학은 전국에 1개밖에 없으며 의대 학생도 250명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장비와 기술의 부족으로 어려운 수술은 이웃 태국으로 환자를 보내어야 하고 캄보디아 내에서 시행되는 수술도 의료비가 비싸서 일반인들은 수술 받을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교육환경도 매우 열악하여 초등학생의 중도 하차율은 40%에 달하고 있으며 선생님과 교육자료가 부족하고 문맹률이 50%에 가까운 나라입니다. 점차 상황이 나아지겠지만, 한국이나 선진 국가에서 믿음을 가진 의료진과 교사들이 캄보디아에 가서 환자를 돌보고, 교육의 길을 열어준다면 놀라운 선교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지금 캄보디아는 의료와 교육 분야의 선교가 절실합니다. 캄보디아가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아니, 캄보디아에서 오래 전부터 일하고 계시던 성령님이 이제 우리를 불러 도우라 하십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동역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그 큰 은혜를 같이 경험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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